뉴스

News

IMG_9966

축복의 파도를 향해 나오십시오

축복의 파도를 향해 나오십시오 미국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설교자 중 한 사람인 헨리 워드 비처가 설교 중에 이런 예화를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파도에 실려 높은 바위 위로 올려진 바다 가재가 있었습니다. 그 바다 가재에게는 바다로 되돌아가기에 충분한 힘이 있었지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바닷물이 다시 자신을 실어 바다로 던져줄 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불과 1미터…

기도합주회 5

기도보다 더 긴급한 일은 없습니다

“기도는 가장 심각한 일들 중 가장 심각한 일입니다.” 이것은 근대 기도 운동의 시작자인 이 엠 바운즈가 한 말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기도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기도를 종교적 장식의 하나로 취급하거나 하찮은 습관 정도로 가볍게 여기는 크리스챤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도는 우리의 생명줄이요, 모든 능력의…

KakaoTalk_Image_2020-06-07-19-54-04

기도의 자리로

최근에 C. S. 루이스가 쓴 기도에 관한 책이 출간 되었습니다. 이것은 좀 특이할 일입니다. 그는 탁월한 변증자였고, 천재에 가까운 집필가였기에 기도 같은 것은 염두에 둘 사람처럼 보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루이스는 1948년 친구에게 쓴 편지에 “나는 기도에 관한 책을 쓸 사람이 못되네. 오히려 건강진 소리가 되겠지”라고 말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의 삶 속에는 언제나 기도가 베여…

DSC02769

성령의 새물결을 위해

성령의 새물결을 위해 오래 전 릭 워렌목사가 쓴 “목적이 이끄는 교회”에 보면 파도타는 사람들(surfers)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산타모니카 해변에만 나가도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유능한 파도타기 선수라도 본인이 파도를 만들 순 없습니다. 이미 일어난 파도 위에 타는 것입니다. 교회의 부흥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의 힘으로 부흥의 파도를 일으킬 수 없습니다. 파도는 오직 하나님만이 만드실 수…

young man holding a cross for glorifying God It is a symbol of Christianity. Christian Religion Concept Background Fighting and Victory for God

코로나 블루를 넘어 참된 회복으로

코로나 블루를 넘어 참된 회복으로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가져온 우울한 마음을 표현하는 용어입니다. 실제로,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우울증 환자의 수가 코로나 이전과 비교해 3배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한인들중에도 20% 가량이 증가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앞에 당면한 문제이고, 우리 가정의 문제입니다.…

W1P15

새로운 일군들을 세웁니다

새로운 일군들을 세웁니다 오래 전 최인호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만든 “상도”라는 드라마가 있었습니다. 거기에 보면 임상옥이 장사꾼이 되기 위해 의주의 만상인 도방(중견 사업가)을 찾아 갔을 때, 도방이 이런 말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장사란 돈을 벌고, 돈을 남기는게 아니야. 사람을 만들고 사람을 만드는 거야. 그러면 돈은 자연히 따라오게 되어 있어!”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라는…

20210822_134126

불붙는 교회(Blazing Church)

아틀랜타의 우드스탁 제일침례교회에서 시무하시는 쟈니 헌트목사님이 현대 교회의 유형을 다음 세 가지로 분류 한 적이 있습니다. ① Boring church(지루한 교회)입니다. 늘 같은 성도, 늘 같은 찬양, 똑 같은 예배의 반복으로 변화가 없는 교회입니다. ② Burning–out church(꺼져가는 교회)입니다. 생기도 없고, 비전도 없기에 점점 시들어져 교회입니다. ③ Blazing church(불붙는 교회)입니다. 말씀이 살아있고, 예배와 기도가 뜨거운 교회입니다. 복음의…

18. 완공된 예배당 (1977년)

새미준이 출범합니다

새미준이 출범합니다 금년이 저희 교회가 창립된지 64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동안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 속에서 아름다운 사역들을 이루어 올 수 있었음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특별히 팬데믹이라는 전대미문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희 교회가 여기까지 온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제, 팬데믹의 구름이 조금씩 거두어져 가는 싯점에서 본 교회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66864-cross-sunset-gettyimages-chaiyapruek2520.1200w.tn

이와 같은 때에

“미국이 문을 닫고 있다”(America shuts down). 이것은 미국의 저명한 정치부 기자가 쓴 기사의 타이틀입니다. 학교들에 휴교령이 내리고, 메이저리그를 비롯한 주요한 스포츠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브로드웨이, 디즈니랜드 등이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습니다. 심지어 백악관도 외부 출입을 금하고 방송 통신으로 업무를 대행한다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단순한 듯 보였던 질병이 온 세계를 마비시킨 것입니다. 그 여파로 교회의 모임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