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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29일
본문: 고린도전서 10:1-13
제목: “광야의 위기, 어떻게 다룰 것인가?”
찬양: 오 신실하신 주/주가 거기 계심으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인생의 여정은 항상 같은 모습으로 진행되는 것이 아니다. 평탄할 때도 있지만, 격동기를
통과할 때도 있다. 특히 광야를 지날 때 주의해야 한다. 그때 위기가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광야에서
만난 위기, 어떻게 다루면 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영적 위기 속에 있는 고린도 교회를 향한 권면의 말씀이다. 바울은 이스라엘
백성의 일대기를 예로 들며 권면했다. 이스라엘의 태동기는 특별했다.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와 능력 속에
홍해를 건넘으로 새 민족으로 탄생했다(1-2절). 그들이 맞이한 청년기도 화려했다. 신령한 음식을 먹고 신령한
음료를 마시며 남다른 축복 속에서 전진해 갔다(3-4절).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하였느니라”(5절)고 했다. 즉, 광야 한복판(in the middle)에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아직 갈 길은 먼데, 그렇다고 돌아 가기엔 너무 많이 와 버린 지점에서 그들은 위기를 맞이했다.
이것이 광야의 위기요, 중년의 위기(midlife crisis)이다. 여기서 그들은 잘못된 선택을 했다. 우상을 섬기고,
음란과 불신과 원망을 선택했다(6-10절). 이것이 그들의 여정을 파멸로 이끌었다. 그러므로, 광야 한 가운데
섰을 때, 중년의 위기가 왔을 때 잘 다루어야 한다. 당신에게도 이런 위기가 있는가? 어떻게 하면 이 위기를
넘어 참된 축복의 행진을 계속할 수 있을까?

1. 위기의 성격을 파악하라
2. 하나님을 신뢰하라
3. 바른 출구를 택하라
삶으로 떠나는 질문: 광야 길이 험하긴 하지만 거기엔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므로, 당황해 하거나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어떤 위기가 오건 피할 길을 내시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달리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