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2일
본문: 롬 11:1-12
제목: “더 높은 계획을 위하여”
찬양: 하나님 눈길 머무신 곳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다 이해할 수 없다. 너무나 높고 심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 계획이 항상 최선이란 사실이다. 이것을 확신할 때 무슨 일을 당하건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축복된 계획을 누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시고 이스라엘을 제사장 나라로 세워 주셨다. 그러나 그들은 불순종 했다.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겼으며 결국은 망하고 말았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남은 자를 통해 다시 유대 민족을 모아 주셨고, 그들
가운데서 메시야가 태어나게 하셨다. 그랬으면 메시야를 영접 했어야 하는데, 그들은 오히려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거절했다. 그 결과, 그들은 다시 뿔뿔히 흩어지는 민족이 되고 말았다. 이 대목에서 바울이 던진
질문이, “그렇다면,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나?”이다(1절). 대답은 “그럴 수 없느니라”이다. 왜
그랬을까? 일차적으로, 하나님의 신실성 때문이다. 한번 택한 자는 버리지 않는 것이 신실성이다. 또 한가지
이유는, 더 높은 계획을 이루기 위함이다. 이것을 통해 이방인들을 구원하고, 궁극적으로 이스라엘의 충만함을
성취하기 위함이다. 이처럼, 때로 우리는 다 이해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더 높은 계획을 준비하신다. 이
충만한 계획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시각을 넓혀야 한다(2-4절)
2. 은혜로 살아야 한다(5-7절)
3. 심령을 살려야 한다(8-10절)
 삶으로 떠나는 질문: 편협되고 닫힌 시각으로는 하나님의 계획을 볼 수 없다. 혼미하고 삐뚤어진 마음을 밝게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심령의 눈을 뜨고 하나님 눈길 머무신 곳을 바라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