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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5일

본문: 학개 2:1-9

제목: “더 큰 영광을 보리라”

찬양: 주님 나라 임하시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좋은 것은 위대함의 적이다.” 이것은 미국의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인 짐 콜린스가 한 말이다.  적당한 선에서의 만족함은 위험하다는 뜻이다.  참된 위대함은 끊임없는 도전을 필요로 한다.  하나님 사이즈의 위대한 꿈을 이루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새 성전이 갖게 될 영광에 대한 말씀이다. 이 말씀은 초막절이 끝나는 날 주어졌다(1절).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 생활을 기념하는 절기이다.  그 절기의 끝 날 므리바에서 생수가 터져나온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사장들이 실로암 못에서 물을 길러다 성전 제단에 붓는 행사를 한다.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 와서 마시라”(요 7:37)고 선포하신 것이 바로 이 날이었다.  이처럼 중요한 성회의 마지막 날 학개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9절)였다.  아니 이제 겨우 뼈대만 올라간 성전인데, 그리해서 물을 부을 제단도 아직 만들어지지 아니한 성전인데, 이전 성전보다 더 큰 영광이 임할 것이라니,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 말인가?  그러나 여기에 하나님의 위대한 뜻이 있다.  그것은 성전이라는 건물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을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위대한 비전에 대한 것이다.  본 교회의 성전 건축도 건물의 완공이 전부가 아니다.  더 큰 영광을 향한 비전이 필요하다.  더 큰 영광을 이루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바른 안목 필요하다(3)
  2. 바른 무장 필요하다(4-5)
  3. 바른 비전 필요하다(6-7)

 

  • 삶으로 떠나는 질문: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전이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와 복음이 살아 있어야 한다.  이제는 건축의 완공과 함께 더 큰 영광의 비전을 향해 달려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