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26일

본문: 롬 10:11-21

제목: “주님의 응답은 부요합니다”

찬양: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성경에 묘사된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분이시다. 인격적이며 관계적인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는 반드시 풍성한 축복을 안겨 주신다.  당신은 이것을 경험했는가?  축복의 응답을 누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받게 될 축복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이름을 부른다는 것은 그의 인격을 믿고 도움을 요청한다는 뜻이다.  주님은 그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무엇을 주실까?  구원을 주신다(13절).  구원이란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포괄적 축복이다.  우리의 영, 혼, 육이 모두 강건하고 잘 되는 축복을 뜻한다.  그렇다면, 주님 응답의 방식은 어떠 할까?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12절)라고 했다.  이것은 “넉넉하다, 차고 넘친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마지못해, 겨우 응답하시는 분이 아니라, 구하는 것보다 더 주시는 분이다.  이처럼 하나님은 모든 자들에게 넉넉한 구원의 축복을 주시려고 기다리고 계신다.  사람들을 보내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다.  그럼에도, 모든 자들이 주의 이름을 부른 것은 아니었다.  특히 유대인들은 그것을 거절했다.  왜 그랬을까?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인데, 그들은 마음의 귀를 열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 한가?  주님의 응답을 누리고 있는가?  주님이 준비하신 축복의 부요함을 누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아름다운 필요하다(15)
  2. 아름다운 필요하다(17-18)
  3. 아름다운 필요하다(19-21)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의 결핍이 하나님의 궁핍함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그분에겐 모든 것이 있고, 모든 것이 넉넉하다.  이제는 마음을 열고 믿음의 손을 펴서 그 능력의 손을 붙잡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