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1일
본문: 고린도전서 7:1-7
제목: “홈 스위트 홈”
찬양: 오직 예수뿐이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축복이 가정이다. 우리 삶의 출발지요,
사랑의 터전이며, 행복의 보금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이 시대에 가정이 무너지는 소리가 많이 들린다.
악한 세태 속에서 가정을 지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고린도교회가 바울에게 던진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기록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질문이 “결혼”에 대한 것이었다. 아마도 당시 헬라 철학의 영향으로 금욕주의를 지향하는 사람들 중에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더 경건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다. 또한 바울 자신도 독신으로
살고 있었기에 독신주의를 선호하는 것처럼 보였을 수도 있다. 그러나 바울의 입장은 결코 혼인을 금하는 쪽이
아니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이요, 인류를 축복하기 위한 최선의 제도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결혼을 통해 생육하고 번성하기를 원하셨고,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온 지면에 이루어지기를 원하셨다(창
1-2장). 그러므로, 바른 결혼을 통하여 바른 가정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때 최상의 행복이
우리에게 찾아 온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날 이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는 것이다. 외적, 내적, 영적 요인들이
행복해야 할 가정들을 공격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러한 공격들을 차단하고, 우리의 가정을 진실로 “스위트
홈”으로 만들 수 있을까?
1. 결혼의 원리를 이해하라
2. 가정의 위기를 관리하라
3. 변화의 열매를 추구하라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이 땅에 완벽한 가정은 없다. 누구나 한번쯤 가정의 아픔과 고통을 경험했을 것이다.
그러나 거기서 멈추면 안 된다. 이제는 참 사랑 안에서 거룩한 가정을 만들어 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