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meo.com/279167638

2018년 7월 8일

본문: 로마서 8:31-39

제목: “넉넉히 이길 수 있습니다”

찬양: 그 사랑/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언더독(Underdog)이란 말이 있다. 싸움이나 운동 경기에서 이길 확률이 적은 팀을 일컫는 말이다.  크리스챤은 언더독일까, 우승 대상자(favorite)일까?  외형만 보면 우리는 약자이다.  그러나 궁극에는 반드시 이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크리스챤 삶의 승리에 대한 “영광의 개가”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승리를 확정적으로 언급한 구절이 드물기 때문이다.  31절은 이렇게 선포한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하나님을 이길 자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권세나 강력한 무기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그런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면 승리할 수 밖에 없다.  더구나 그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우리의 승리는 더 찬란해 진다.  바울은 이것을 “넉넉히 이긴다”(37절)고 표현했다.  겨우 이기는 것이 아니라 영광된 압승을 한다는 뜻이다.  이런 맥락 속에서 바울은 대적자들의 공격을 염두에 둔 세 가지의 질문을 던진다: “누가 우리를 고발하리요?, 누가 정죄하리요?, 누가 끊으리요?”  그리고 여기에 대한 답변은 “절대적 No”이다.  하나님이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완전한 구속의 사역 때문이다.  당신은 이것을 믿는가?  무엇이 크리스챤에게 이처럼 찬란한 승리를 보장해 주는 것일까?

 

  1. 아낌없는 선물 때문이다(32)
  2. 완전하신 중보 때문이다(33-34)
  3. 끊지못할 사랑 때문이다(35-39)

 

  •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의 사랑은 그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다. 이것이 우리를 날마다 승리케 한다.  이제는 약자처럼 탄식하며 살지 말고 “넉넉한 승리”를 소유한 자답게 당당하게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