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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일

본문: 로마서 8:26-30

제목: “최선을 주시는 하나님”

찬양: 오 신실하신 주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하나님은 우리에게 언제나 최선을 주신다. 사랑하는 자녀이기 때문이다(마 7:11).  그러므로, 어떤 상황이 주어지건 실망 말라.  그 모든 것을 통해 결국에 주실 것은 최선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믿는가?  하나님은 무엇을 통해 최선을 이루어 가실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성도들이 누릴 궁극적 축복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영과 혼뿐 아니라 육신의 몸마저도 완전한 구속을 누리는 영화(glorification)에 대한 것이다.  아직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그날 주어질 최상의 축복을 전제하고, 하나님은 오늘도 우리의 삶을 이끌고 계신다. 그리고 실제로 이것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하나님이 친히 계획하고 진행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은 꼭 종말론적 차원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크리스챤 삶의 모든 영역에서 동일하게 나타난다.  즉, 무슨 일을 하건 하나님은 최상의 결과를 주신다는 말이다.  이것을 확신할 때 우리의 삶이 소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다.  설사 현실이 우리를 실망시켜도 낙심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주실 결론은 언제나 최선임을 알기 때문이다.  솔직히 우리의 삶은 예측불허의 상황이다.  누구도 앞 날을 장담할 수 없다.  해서, 방황하고 불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실수가 없으시다.  그분은 항상 우리 앞에 최선을 준비하신다.  혼미한 세태 속에서 하나님의 최선을 누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성령의 중보 필요하다(26-27)
  2. 섭리의 손길 필요하다(28)
  3. 계획의 확신 필요하다(29-30)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우연의 산물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과 사랑 속에서 살아간다.  이제는 힘들다고 낙심하거나 인생 함부로 굴리지 말고, 하나님의 최선을 향해 달려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