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3일

본문: 로마서 8:1-11

제목: “새로운 삶의 원리”

찬양: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신분이 바뀌면 삶의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종으로 살던 자가 자유자가 되면 자유인답게 살아야 한다.  크리스챤 삶도 마찬가지이다.  죄의 종이었던 자가 자유인이 되었으면 새로운 삶의 길을 택해야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삶의 길은 어떤 것일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크리스챤 삶의 새 아침을 선포하는 말씀이다. 전 장에서 옛 자아와 새 자아의 치열한 갈등을 다루었던 바울은 오늘 본문을 통해 그 갈등을 이기고 새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1절에서 “정죄함이 없다”는 말은 죄와 형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는 뜻이다.  더 이상 불필요한 죄의식이나 자기 방어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  사유의 확신이 우리의 노력이나 행함이 아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속죄에 근거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 자유함을 누리며 사는 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실제로 죄사함 받은 자답게 살 수 있도록 주신 것이 “성령의 법”이다(2절).  율법이 정죄와 사망을 선고하는 법이라면, 성령의 법은 생명을 살리는 법이다.  율법이 문자적인 규율이라면, 성령의 법은 인격적 안내자이다.  율법이 무능력하다면, 성령의 법은 모든 결박과 사망을 이기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실로 죄사함 받은 자답게 승리하며 살려면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택해야 할 새 삶의 길이다.  성령을 따라 살려면 무엇이 변해야 할까?

 

  1. 내면의 생각 변해야 한다
  2. 인생의 방향 변해야 한다
  3. 능력의 원천 변해야 한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아직도 나의 힘과 노력으로 사는 자가 있는가? 모든 것 내려 놓고 성령의 물줄기를 따라 살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난다.  이제는 오직 성령 안에서 새 삶을 추구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