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일
본문: 고린도전서 2:6-13
제목: “성령을 따라 살라”
찬양: 오직 예수뿐이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눈에 보이는 물리적 세계가 전부일까? 아니다. 가시적 세계 너머에 영적 세계가 있다. 세상적
가르침 너머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눈에 보이는 현상만 따라 갈 때가 많다. 하나님의 깊은
세계를 알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지혜를 깨닫는 삶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바울은 6-7절에서 세 가지
종류의 지혜를 소개한다. 첫번 째가 “세상의 지혜”이다. 이것은 이 시대의 지혜를 말한다. 절대적 진리를
부정하고, 인본주의적, 타락한 문화를 대변하는 지혜이다. 두번 째가 “통치자들의 지혜”이다. 정치가나
권력가의 지혜를 말한다. 혹은 공중 권세를 잡은 악한 영의 지혜를 뜻할 수도 있다. 사람들을 미혹하고
착취하는 지혜이다.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보다 자신들의 왕국을 건설하려는 지혜이다. 세번 째가 “하나님의
지혜”이다. 이것은 “은밀한 가운데 감추어졌던 것이요,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통해 온 인류를 구원할 하나님의 영원한 계획을 말한다. 세상 지혜로는 이것을 알 수 없다. 육체적
안목으로는 깨달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으로만 볼 수 있다고 했다(10절).
그러므로, 성령을 따라 살아야 하나님의 깊은 세계를 알 수 있다. 당신은 무엇을 따라 살고 있는가? 성령을
따라 살 때 어떤 축복이 주어질까?

1. 구원의 비밀을 알게 된다
2. 주어진 은혜를 알게 된다
3. 영적 분별력을 갖게 된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세상을 이끄는 영은 악하다. 진리를 대적하고 하나님을 배척한다. 이 악한 세대 속에서
자신을 지키려면 성령의 이끄심이 필요하다. 성령의 인도와 지혜를 구하며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