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7일

본문: 로마서 8:12-17

제목: “참 좋으신 아바 아버지”

찬양: 아바 아버지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우리 모두에게는 아버지가 있다. 그러나 모든 아버지가 완벽한 것은 아니다.  때로 실망과 상처를 안겨주기도 한다.  그러나 하늘의 아버지, 하나님은 다르다.  완전한 사랑으로 자녀를 돌보신다.  당신은 이 하나님의 자녀로써 바르게 살고 있는가?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성령을 통해 누리게 될 축복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15절에서 바울은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다”고 했다.  종의 영은 두려움과 복종을 강요하는 영이다.  이것을 가진 자는 매맞는 것, 배고픈 것이 두려워 열심히 일하는 노예와 같은 존재이다.  그러나 우리는 “양자의 영”이신 성령을 받았다.  성령은 우리가 주님을 영접하는 순간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시켜 주시기에 “양자의 영”이라고 표현했다.  우리는 원래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었다.  죄의 종이었고, 마귀의 자식이었다.  마치 부모없는 영적 고아처럼 이리저리 헤메이던 인생이었다.  그런데 성령을 통해 이제는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되었다.  “아바”(Abba)는 아람어로 “아빠”라는 뜻이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무서운 아버지가 아니라, 언제건 다가 갈 수 있는 친숙한 아빠가 되신 것이다.  이것은 놀라운 축복이 아닐 수 없다.  당신은 이 사실을 얼마나 깊이 인식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둔 자로써 바르게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자녀됨의 확신 필요하다(16)
  2. 성령의 이끄심 필요하다(12-14)
  3. 상속자의 특권 누려야 한다(17)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고아가 아니다. 무슨 일을 당하건 가까이 오셔서 사랑으로 도우실 하늘 아버지가 계시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분 안에서 천국의 상속자답게 당당하게 살아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