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6일

본문: 로마서 6:8-14

제목: “죄의 사슬을 끊고 새 삶으로”

찬양: 찬 272장/나의 안에 거하라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누구나 변화를 원한다. 그러나 그것이 쉬운 것은 아니다.  우리를 묶고 있는 과거의 끈이 생각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특히 죄의 사슬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구원받은 후에도 여전히 우리를 쫓아 온다.  어떻게 이것을 끊고 새 삶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그리스도 안에서 추구해야 할 변화의 삶에 대해 다루고 있다. 바울은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 죄에 대해 죽은 자가 되었다고 했다.  주님이 단번에 모든 죄를 담당해 주셨기 때문이다(10절).  그러나 이것이 더 이상 죄가 우리의 삶과 상관이 없다는 뜻일까?  그건 아니다.  죄의 영향력은 여전히 우리를 공격한다.  죄의 사슬은 생각보다 강해서 끊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  비록 법적으로는 자유케 되었지만, 우리의 마음 속에는 여전히 죄의 욕구가 남아있기 때문이다.  비유컨데, 전쟁(War)은 끝이 났지만 국지전(Battles)이 남아 있는 것과 같다.  실제로 게릴라처럼 우리의 삶을 공격하는 복병들이 얼마나 많은가?  마음의 탐심, 정욕, 분노, 상처, 등의 옛 속성이 우리의 삶을 파괴하고 다시 죄의 종노릇하게 만들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어둠의 사슬을 깨뜨려야 한다.  그래야 진정 새로운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당신의 삶에는 끊어버리지 못한 죄의 사슬이 없는가?  과거의 어둠 속에 자신을 묶고있는 죄의 망령은 없는가?  어떻게 하면 이것을 끊고 새 삶을 추구할 수 있을까?

 

  1. 자신의 정체성 알아야 한다(8-9)
  2. 주어진 특권 누려야 한다(10-11)
  3. 온전한 헌신 드려야 한다(12-13)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아직도 과거의 악몽을 벗어나지 못한 자가 있는가? 예수님께서 이미 모든 죄와 어둠을 처리해 주셨다.  이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참 기쁨과 자유함 속에서 새 삶을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