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3일
본문: 고린도후서 3:1-5
제목: “최상의 인생 추천서”
찬양: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인생을 사는데는 추천서가 필요하다. 그것이
자신의 앞 길을 여는데 큰 역할을 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추천자가 누구냐는 것이다. 추천자의 지위와 명성에 따라 그것이
미칠 영향이 다르다. 당신 인생의 추천서는 누가 써주면 가장
좋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바울의 사도직에 대한 정당성을
기록하고 있다. 바울의 대적자들 중에는 바울이 자신의 사도직을
입증할 증빙서가 없다고 비판하는 자들이 있었다. 당시에는
사역자나 선교사로 일하려면 예루살렘교회의 사도들로부터
신임장을 받는 예들이 많았다. 일종의 추천서이다. 이것을 가지면
어디에 가건 인정을 받고, 사역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런데 바울에게는 그런 추천서가 없었다. 그러므로, 바울을
사도로 인정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대해 바울은 “너희가
우리의 편지라”고 대답했다. 고린도교회 성도들이 바울의
사도직을 증명할 최상의 추천서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궁극적으로
“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다. 이 말은 “너희는 그리스도가

쓰신 추천서”라는 뜻이다. 사실상, 모든 성도는 주님이 직접 영의
손으로 써주신 추천서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인생은
걸작품이다. 주님이 직접 쓰시고 자신의 명성을 걸고 추천한
삶이기 때문이다. 이것을 안다면 주님의 명성에 걸맞게 살아야
한다. 주님의 추천서답게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내면적 자질이 필요하다
2. 삶의 메시지가 필요하다
3. 하나님의 인준이 필요하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사람의 인정을 바라는 삶은 피곤하다.
그것은 가변적이며, 아무리 노력해도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인준하실 바른 삶의 길을 선택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