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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6일
본문: 고린도전서 1:26-2:5
제목: “무엇을 자랑할 것인가?”
찬양: 손에 있는 부귀보다/주 임재 안에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누구에게나 자랑거리가 있다. 자랑하는 것 자체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정말
자랑할 만한 가치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세상적 자랑은 큰 의미가 없다. 가변적이며 지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자랑이 되는 자랑은 무엇일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참된 자랑에 대한 말씀이다. 고린도교회 안에는 사회적으로 자랑할만한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갖추지 못한 서민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해서, 26절은 교회의 구성원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다.
“형제들아 너희들을 부르심을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여기서 지혜로운 자란 학식을 갖춘 사람을 말한다. 능한 자란 권력자를 말한다.
문벌은 고귀한 집안 출신, 즉, 가문을 말한다. 사실은 이것이 당시 고린도 사회가 자랑하던 3대 자랑거리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오히려 미련한 자들, 약한 자들, 천한 자들을 택하셔서 가진 자들을 부끄럽게 하길
원하셨다(27-28절). 왜 그렇게 하셨을까? 첫째는, 세상 자랑의 헛됨을 아셨기 때문이다. 그것은 화려해
보이지만 다 지나갈 가치에 불과하다. 둘째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서는 자랑거리가 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해서, 바울은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권면한다(29절). 우리가 주 안에서 참으로
자랑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1. 주님과의 관계를 자랑해야 한다
2. 십자가의 복음을 자랑해야 한다
3. 성령님의 능력을 자랑해야 한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당신은 지금까지 무엇을 자랑하며 살아 왔는가? 세상 자랑은 없어도 하나님이 기뻐하실 참된
자랑은 가져야 한다. 이제는 십자가의 복음과 성령을 자랑하며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