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20일

본문: 로마서 7:1-6

제목: “새롭게, 아름답게”

찬양: 나의 사랑 나의 생명/그 사랑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인생의 소중한 축복 중 하나가 결혼이다. 그것을 통해 새 삶의 여정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출발도 잘 해야 하지만 과정도 아름다워야 한다.  크리스챤 삶은 주님과의 결혼 생활과 같다. 새롭게 시작한 우리의 여정, 어떻게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혼인법의 비유를 통해 크리스챤 삶을 설명하고 있다. 법이란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만 구속력이 있다.  일단 죽게 되면 어떤 법도 의미가 없다(1절).  혼인법도 마찬가지이다.  남편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아내가 다른 남자에게 가면 간음죄에 걸린다.  그러나 남편이 죽으면 그 법에서 자유하게 된다(3절).  바울은 이것을 율법과 우리와의 관계로 비유한다.  율법을 우리의 옛 남편으로 비유한다면 그리스도는 새 남편이다.  우리가 율법을 벗어나 그리스도에게 자유롭게 가려면 율법이 죽어야 한다.  그런데 4절은 율법이 죽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죽었음을 밝히고 있다.  즉, 율법이 폐지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법의 집행으로 사형 당한 것이다.  그렇다면 죽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서 자유를 누리게 되었는가?  그리스도가 대신 사형 당해 주셨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사형을 당하신 그 분이 다시 사신 것이다.  그 결과 율법에서 풀린 우리와 주님이 결혼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크리스챤 삶이다.  이렇게 해서 시작된 우리의 새 삶, 어떻게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을까?

 

  1. 사랑으로 시작해야 한다(4)
  2. 장애물 제거해야 한다(5)
  3. 성령의 섬겨야 한다(6)

 

  • 삶으로 떠나는 질문: 그리스도의 사랑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파격적이고 신실하기 때문이다.  당신은 그 사랑을 얼마나 누리며 사는가?  더 깊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할 용의는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