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영적 처세술이 필요합니다”
말씀 : 베드로전서 5:5-9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흔히 처세술이라고 하면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처세란 삶을 살아가는 기술(Art of Living)을 말한다. 사랑하는데도, 사회생활에도 이것이 필요하다. 심지어 영적 생활에도 처세술이 필요하다.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사는 법을 말한다. 당신은 여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악한 세대 속에서 성도가 갖추어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해 적고 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는 혼미하고 어둡다. 악한 영들의 역사가 어느 때보다 강하기 때문이다. 어떤 이는 마귀의 존재를 부인하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마귀가 무저갱에 갇혀 있기에 활동이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다. 8절은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마귀는 생각보다 더 활동적이다. 우리 삶에 가까이 다가와 인간의 연약한 본성을 건드린다. 교만한 본성을 건드리고, 염려와 두려움을 통해 우리 삶을 공격한다. 여기에 바르게 대처하지 않으면 언제 실족하여 넘어질지 모른다. 그러므로,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영적 처세술이 필요하다. 바른 자세와 처방으로 마귀의 공격을 막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를 미혹하는 악한 자의 전략을 이기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바른 위치에 서야 한다 (5-6절)
2. 바른 기도를 드려야 한다 (7절)
3. 바른 믿음을 선포해야 한다 (9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당신 인생의 가장 큰 염려와 두려움이 무엇인가? 하나님은 이미 승리에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셨다. 이제는 주님만 주목하고 믿음으로 일어서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