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시들지 않는 영광을 위해”
말씀 : 베드로전서 5:1-4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영광이라고 다 같은 것이 아니다. 일시적 영광이 있고, 영원한 영광이 있다. 세상의 영광은 화려해 보여도 금방 시들고 만다. 그러나 하늘의 영광은 영원히 시들지 않는다. 당신은 어떤 영광을 추구하며 살고 있는가?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교회의 지도자들을 향한 권면의 말씀이다. 여기서 “장로들”이란 양을 치는 목회자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그러나 넓은 의미에서는 목양을 하는 모든 리더들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목양은 목회자만 하는 것이 아니다. 모든 성도가 목자가 되고 사역자가 되어야 한다. 그것이 신약성서적인 바른 개념이다. 사실상, 이것이 실천되지 아니하면 주님의 지상명령은 결코 실현될 수 없다. 소수의 목회자들만으로 어떻게 세계 복음화가 이루어지며,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가 실현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모든 성도가 목자가 되어 잃어버린 양을 찾고, 돌보고, 사랑으로 양육해야 한다. 여기에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할 때 최상의 열매를 맺게 된다. 주님은 이것을 위해 평생을 달려간 자들에게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약속하셨다(4절). 이것은 세상의 영광과는 다르다. 아마란스의 꽃처럼 영원히 빛나는 생명의 영광이다. 당신은 어떤 영광을 추구하는가? 시들지 않는 영광을 위해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바른 체험이 필요하다 (1절)
2. 바른 자세가 필요하다 (2절)
3. 바른 실천이 필요하다 (3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당신의 인생은 지금 어느 싯점에 와 있는가? 더 이상 헛된 영광에 투자할 시간이 없다. 시들지 않는 영원한 영광을 위해 어떻게 남은 생애를 사용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