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8일

본문: 로마서 5:6-11

제목: “기막힌 사랑의 공식”

찬양: 오직 예수 뿐이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사랑에도 공식이 있을까? 사랑을 만들고 그 결실을 이루려면 어떤 공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인간이 만든 사랑의 공식은 완전하지 못하다.  모두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다르다.  그분 사랑의 특징은 무엇일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만이 보여줄 수 있는 기막힌 사랑의 공식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상, 지금까지 바울은 우리를 의롭다 칭하시는 구원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 왔다.  그러나 이 구원론의 바탕에 깔려있는 근본 동기는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그런데, 그 사랑의 대상이 의롭거나 모든 것을 잘 갖춘 사람들이 아니었다.  오히려 연약하고 누추한 죄인들이었다(6절, 8절).  이것이 하나님 사랑의 특이한 점이다.  대게,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사람들을 사랑의 대상으로 선택한다.  건강하고, 잘 생기고, 재능과 인품이 좋은 사람에게 마음이 이끌린다.  그런데 하나님은 무능한 패배자들(Loser)을 사랑의 대상으로 택하셨다.  더구나 이런 자들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죽어 주셨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이기 때문이다.  대상에 대한 차별이 없다.  아니, 못난 사람일수록 더 마음을 쏟으신다.  이것이 하나님 사랑의 본질이다.  이 사랑이 우리를 살게 했다.  이 사랑을 알 때 우리의 삶에 변화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공식을 따라 이루어 지는 것일까?

 

  1. 의도적 계획 통해(6)
  2. 파격적 희생 통해(7-8)
  3. 최상의 열매 통해(9-11)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이 땅에는 사랑이 메말라 가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 사랑의 저수지는 마르는 법이 없다.  이 사랑을 마셔야 한다.  삶이 척박하고 힘들어도 이제는 그 사랑의 기쁨으로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