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7일
본문: 말라기 3:7-12
제목: “여호와께 돌아가자”
찬양: 내가 주인 삼은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여호와께 돌아가자”
(말라기 3:7-12)

 시작하는 질문: 인생의 주재권은 하나님께 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사는 자들이 많다. 하나님보다
더 소중하다고 믿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돈(물질)이다. 물질에 이끌려 살면 참된 축복을 놓치게
된다. 어떻게 이것을 넘어설 수 있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 등을 돌린 유다 백성을 향한 책망의 말씀이다. 7절에서 하나님은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 가리라”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돌아오라’(shub)는 단어는 방향을
바꾸라는 뜻이다.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 하나님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라고 반문했다. 이것은 자신들의 과오를 인정하지 않고
하나님께 대어드는 모습이다. 여기에 대해 하나님은 그들이 하나님을 떠난 결정적 증거를 제시한다. 그것이
바로 십일조였다(8절). 십일조를 바르게 드리지 않은 것이 왜 하나님을 떠난 증거인가? 십일조는 하나님의
주재권을 인정하는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즉, 십분의 일을 드림으로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선포하는 신앙 행위가 십일조이다. 그러므로, 이것은 단순히 돈에 대한 문제가 아니다. 언약의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바른 청지기의 삶을 사는 문제이다. 이것을 바로 알고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진정한 복을 누릴 수 있다.
그때 어떤 축복을 부어 주실까?

1. 열림의 축복(10절)
2. 보호의 축복(11절)
3. 명성의 축복(12절)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참된 복의 근원은 물질이 아니다. 하나님이다. 그분 안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 그러므로, 이제는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따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