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12일
본문: 마태복음 28:1-10
제목: “생명의 물결이 흐르게 하라”
찬양: 선한 능력으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지금 전 세계에는 죽음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이다. 이것을 멈추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죽음보다 더 강한 물결이 일어나야 한다. 그것은 생명의 물결이다.
참된 생명의 물결은 어디에서 시작될 수 있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부활 현장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예수님은 분명히 십자가에서 처형 당해 죽으셨다. 그리고
무덤에 장사지낸 바 되었다. 유대 지도자들은 혹시나 해서 무덤
앞을 큰 돌로 막고 병사들까지 세웠다. 그랬으면 모든 상황은 끝난
것이다. 그런데 안식후 첫날 새벽 여인들이 무덤을 찾아 갔더니
돌이 굴려져 있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천사가 행한 일이다. 즉,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하신 일이었다. 그때
천사가 여인들에게 선포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6절). 실제로 예수님은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사흘만에 다시 사신 것이다. 이것이 주님의 부활
사건이다. 이것은 생명이 죽음을 정복한 사건이요, 빛이 어둠을
이긴 사건이다. 이 주님을 만나야 참된 생명의 축복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부활의 주님을 전해야만 생명의 물결이 흘러갈 수
있다. 오늘 이 세상은 사망의 소식으로 가득차 있다. 이것을 뒤집고
생명의 물결이 온 땅을 가득 덮게 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믿음의 확증이 필요하다
2. 예배의 축복이 필요하다
3. 사명의 실현이 필요하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는 축복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우리를
통해 부활의 생명과 능력이 흘러가게 해야 한다. 이제는 선한
능력으로 일어나 주 오실 그날의 영광을 위해 달리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