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4일
본문: 로마서 3:19-26
제목: “가장 위대한 해법”
찬양: 찬 282장/모든 능력과 모든 권세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인생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다. 문제를 푸는 방식은 다양하다. 인간 편에서 접근하는 방식이
있고, 하나님으로부터 해법을 구하는 방식이 있다. 당신은 주로 어떤 방식을 택하는가? 특히, 인류 최대의
문제인 죄에 대한 해답은 어디에서 얻을 수 있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로마서의 핵심 주제인 구원론으로 들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모든 인간의 죄성을
선고한 바울은 19-20절에서 율법에 대해 언급한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함으로 모든 사람들을 정죄하기 위해
주어졌다. 뿐만 아니라, “율법의 행위로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고 했다.
그러므로, 율법은 처음부터 구원의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면 어떻게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21-22절에 그 해답이 제시되어 있다.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주어지게 될 하나님의 의”라고 했다. 이것이 인류 역사의 대전환점이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최상의 해법이다. 그 동안 인간은 자신의 노력으로 의를 이루려 했다. 해서, 선행도 하고, 철학도

연구하고, 심지어 종교를 통한 해탈을 시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간 편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의 영광에
도달할 길은 없다(23절). 그러므로, 우리가 살 길은 하나님의 해법을 붙드는 수 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참된
구원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을까?

1. 온전한 믿음을 가져야 한다(22절)
2. 은혜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23-24절)
3. 화목의 축복을 누려야 한다(25-26절)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인간은 본질적으로 무능력하다.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이다. 이젠 혼자
힘으로 살겠다고 큰소리치지 말고, 참 구원의 능력자이신 주님께로 나오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