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10일
본문: 말라기 2:1-9
제목: “하나님의 명성을 회복하라”
찬양: 지존하신 주님 이름 앞에/그 이름 아름답도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하나님의 이름은 대단히 중요하다. 그것이 그분의 인격과 성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을 손상하고 그 명예를 땅에 떨어뜨릴 때가 많다. 우리의 잘못된 삶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실추된 그분의 이름을 회복할 수 있을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명예를 지키지 못한 제사장들을 향한 책망의 말씀이다. 2절은 이렇게
그들을 경고하고 있다: “너희가 만일 듣지 아니하며 마음에 두지 아니하여 내 이름을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저주를 내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 그런데 그들은 이 경고를 듣고도 순종하지 않았다.
그랬기에 “내가 이미 저주하였다”고 한 것이다. 하나님의 이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상의 가치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그것을 마음에 두지 않았다. 해서, 하나님께서도 “내가 너희의 자손을 꾸짖을 것이요, 똥 곧
절기의 희생의 똥을 너희 얼굴에 바를 것이라”(3절)고 하셨다. 하나님의 이름을 훼손하면 우리의 얼굴에 똥칠을
하는 것과 같다. 그분과 언약을 채결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언약을 채결한 순간 우리는 그분의 소유가 되고,
그분과 함께 가는 공동 운명체가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못 살면 그 불명예가 고스란히 하나님께로 간다.
이것을 회복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이름은 땅에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어떻게 하면 실추된 그분의 명성을 회복할
수 있을까?

1. 본래적 언약을 회복할 때

2. 진실된 입술을 회복할 때
3. 신실한 동행을 경험할 때
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의 이름이 땅에 떨어진 이유는 모두 우리 탓이다. 거룩한 삶을 회복해야 그분의
영광도 회복된다. 이제는 첫 언약으로 돌아가 진실된 삶과 마음을 그분께 드리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