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일
본문: 고린도전서 15:50-58
제목: “더 높은 과제를 위해”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우리의 삶을 흔드는 것들이 많다. 경제적인 여건이나 인간 관계가 우리를 힘들게 할 때가 있고,
전염병이나 불안한 미래가 우릴 두렵게 할 때도 있다.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을 넘어설 수 있을까? 불안한
세태에도 불구하고 바르게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부활장의 결론 부분이다. 주님이 재림하시면 모든 성도의 몸이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할 것”이라고 했다(51절). 이때 입게 될 몸은 현재 우리가 입고 있는 몸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썩지 않고, 죽지도 않는 몸”이다(53절). 뿐만 아니라, 사망이 삼킨 바 되고, 죽음이 가져올 아픔이나 고통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54-55절). 죄도 그 힘을 잃게 된다. 죄의 권능은 율법의 정죄에서 오는 것인데,
주님의 부활로 우리의 구원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죽음보다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한 승리를
가져 오기에 더 이상 사망권세가 우릴 지배하지 못한다(57절). 이처럼 찬란한 영광과 승리가 우리가 장차
누리게 될 축복이다. 이 사실을 안다면 이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 여전히 죽음의 두려움 속에서
고통 속에 살아야 할까? 아니면 생존을 위해 먹고 사는 문제에 메달려 살아야 할까? 아니다. 더 높은 과제를
향해 살아야 한다. 그것은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닦으며 사는 삶이다. 이러한 삶의 과제를 이루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새로운 체질이 필요하다
2. 새로운 능력이 필요하다
3. 새로운 헌신이 필요하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다”는 말이 있다. 죽음보다 더 강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당신은 이

사랑을 믿는가? 이 사랑 안에서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최상의 과제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