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더 깊은 영성을 향하여”
말씀 : 베드로전서 2:1-8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우리 시대 최대의 비극은 피상성이다. 삶의 깊이가 없고 경박하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 생활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즉흥적이고 얄팍한 영성이 난무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넘어 좀 더 깊은 믿음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을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크리스천 삶의 지속적 성장에 대한 말씀이다. 복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축복이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서는 아니된다. 복음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며 계속 성장해 가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비전을 이룰 수 있다. 해서, 2절은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가라”고 했다. 여기서 구원이란 단어는 구원의 완성을 뜻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영화의 단계까지를 의미한다. 이것이 크리스천 삶의 목표이다. 더 깊이 더 가까이 주님께 나아가 그분처럼 사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아직 유아기적 행태를 벗지 못하고 있다. 악독을 버리지 못한 채 다투고 시기하며 살고 있다. 감성적이며 현세적 신앙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채 얕은 물가에서 서성이고 있다. 그래서 정말 누려야 할 영성의 진수를 맛보지 못하고 있다. 당신의 영적 깊이는 어떠한가? 어떻게 하면 피상성을 넘어 좀 더 깊은 영성으로 나아갈 수 있을까?

1. 바른 갈망이 필요하다 (1-2절)
2. 바른 체험이 필요하다 (3절)
3. 바른 원천이 필요하다 (4-5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주님을 만나되 깊이 만나야 한다. 그분 안에 참된 생명과 생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헛된 욕망을 내려놓고 오직 주님 한분만을 갈망하며 살아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