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무엇에 박수를 보낼 것인가?”
말씀 : 베드로전서 1:18-25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사람들은 자신이 가치있게 생각하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경주의 우승자나 큰 성공을 이룩한 사람에게 박수를 보내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당신은 무엇을 보며 가장 환호하는가? 우리가 진실로 소중히 여겨야 할 가치는 어떤 것일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크리스천이 인식해야 할 참된 가치에 대한 말씀이다. 베드로 사도는 영원한 가치와 일시적 가치를 구별하고 있다. 세상이 그토록 소중히 여기는 은과 금을 없어질 것이라고 했고, 그리스도의 피는 영원한 보배라고 했다. 세상의 씨앗은 썩어질 것이지만, 말씀의 씨는 영원하며, 육체의 영광은 시들겠지만 주님의 말씀은 영원하다고 했다. 사실상, 초대교회가 자랑했던 힘의 원천은 은과 금이 아니었다. 세상적 권세나 명예도 아니었다. 오직 나사렛 예수의 이름이었다. 그들은 그것을 자랑했고 선포했다. 그 결과 기적이 일어나고 복음이 땅 끝까지 퍼져가는 위대한 열매를 남길 수 있었다. 우리도 이러한 영적 가치관을 회복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간다. 그럼에도 우리는 외적인 형태나 세상적 영광에 환호하고 있지 않는가? 썩어질 세상의 것을 자랑하느라 영원한 가치를 소홀히 한다면 어리석은 선택이다. 우리가 진실로 환호하며 박수를 보내야 할 참된 가치는 어떤 것일까?

1. 새 생명에 대해 환호해야 한다 (18-19절)
2. 새 열매에 대해 환호해야 한다 (22절)
3. 참된 영광에 대해 환호해야 한다 (24-25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세상은 이 땅의 영광을 보며 열광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 한다. 이제는 썩어질 육신을 위해 살지말고 영원한 그 나라를 위해 달리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