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인생의 임박한 과제들”
말씀 : 베드로전서 4:7-11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모든 것에는 유효기간이 있다. 우리의 인생도 정해진 기간이 있다. 그것이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므로, 해야 할 중요한 일은 지금 해야 한다. 당신이 더 늦기 전에 해야 할 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마지막 시대 성도가 해야 할 중요한 삶의 과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7절에 보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다”는 표현이 나온다. 이것은 주님 재림의 임박성을 뜻하는 말이다. 마지막 때가 가까웠다는 말이다. 동시에 이것은 모든 것에는 끝이 있음을 강조하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약이나 밧데리에 유효기간이 있는 것처럼, 우리 인생의 날들도 정해진 기간이 있다. 그날이 오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과제들을 잘 감당해야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다. 베드로 사도는 이것을 세 가지 측면에서 다루고 있다. 첫째는, 영적인 측면이다. 이것이 기도의 삶이다. 둘째는, 횡적인 측면이다. 이것이 사랑의 삶이다. 이것이 바로 되어야 공동체가 아름다워진다. 세번째가, 사회적 측면이다. 이것이 섬김과 봉사의 삶이다. 이 모든 과제들을 잘 감당해야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다. 우리의 인생,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지금하지 않으면 후회할 인생의 중요한 과제들은 과연 어떤 것일까?

1. 더 간절한 기도의 삶 (7절)
2. 더 깊은 사랑의 삶 (8절)
3. 더 순전한 섬김의 삶 (9-10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내일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지금 기도하고, 지금 사랑하고, 지금 섬겨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되어야 한다. 그렇게 살 용의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