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일
본문: 고린도전서 15:1-11
제목: “인생 최대의 어젠다”
찬양: 하나님의 은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인생의 최대 논제는 무엇일까? 그것은 생명이다. 그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것이 생명이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영원한 생명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부활장의 서론 부분이다. 먼저, 바울은 복음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한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1절). 복음은 그들이 서야 할 발판이었다. 그 안에 참된 생명과 구원이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생명은 목숨(bios)과는 다른 것이다.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영원한 생명(zoe)을 뜻한다. 이
생명을 얻게 된 근거가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이다(3-4절). 그의 죽으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가 처리 되었고, 그의 부활로 우리의 생명이 확증된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은 그 어떤 것보다
더 중요한 사건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영원한 생명의 보장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연
부활은 사실일까? 바울은 그 증거로 주님의 부활을 친히 보았던 목격자들을 나열했다(5-8절). 몇
사람의 측근들만 본 것이 아니었다. 수 많은 증인들이 그것을 목격했고, 그것이 그들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 우리에게도 부활의 능력이 필요하다. 부활의 생명을 누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o 지속적 믿음이 필요하다
o 개인적 체험이 필요하다
o 은혜의 인식이 필요하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의 축복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자신을 내려 놓을 때 부활의
주님이 살아난다. 이제는 부활의 능력 속에서 참 소망을 향해 살아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