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6일

본문: 고린도전서 15:29-34

제목: “그날의 영광을 위해”

찬양: 금보다도 귀하다/주 임재 안에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오늘을 위해 사는 자가 있고, 내일을 위해 사는 자가 있다. 누가 더 현명한 자일까?  물론 오늘이 중요하다.  그러나 내일에 대한 희망이 없는 오늘이 의미가 있을까?  좋은 내일이 축복된 오늘을 만든다.  내일의 영광을 바라보며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부활의 영광을 믿는 자들이 가져야 할 삶의 자세에 대한 말씀이다. 바울은 인류 역사에 종말의 날이 있을 것과 그때 모든 성도들이 부활할 것임을 강조했다.  만일 이것이 없다면 사람들이 어떤 자세로 살게 될까?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32절)고 했다.  비관적이며 소모적인 인생관을 가질 수 밖에 없다.  내일에 대한 희망이 없다면 오늘을 충실히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더구나 심판이나 최후 평가에 대한 날이 없다면 무책임한 삶을 살 수 밖에 없다.  이러한 현세 중심적 향락주의는 성경이 제시하는 크리스챤 삶이 아니다.  오히려 크리스챤들은 오늘의 쾌락이 아닌, 미래의 영광을 보며 사는자들이다.  사도 바울 당시 혹독한 핍박에도 불구하고 성도들이 신앙의 절개를 지킨 이유는 죽어도 다시 산다는 부활의 소망 때문이었다.  오늘 우리에게도 이런 소망이 필요하다.  이것이 분명해야 오늘을 바르게 살 수 있다.  당신의 삶은 현세 지향적인가, 미래 지향적인가?  그날의 영광을 위해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영적 용기 필요하다
  • 자기 부인 필요하다
  • 거룩한 필요하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현재의 고난은 장차 나타날 큰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잠시 있다 사라질 현세적 쾌락에 속아선 아니 된다.  보다 더 아름다운 그날을 위해 달릴 용의는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