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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0일
본문: 로마서 16:17-20
제목: “축복의 유발자가 되라”
찬양: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형태로건 영향을 끼치며 산다. 좋은 것을 유발하기도 하고 나쁜 것을
유발하기도 한다. 우리 안에 무엇을 품고 사느냐가 그것을 결정한다. 그리스도인으로써 축복의 유발자로 살아 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바울이 로마 교회에 던지는 마지막 권고의 말씀을 담고 있다. 부드럽지만 엄중한
경고이다. 그것은 교회 안에 대두되기 시작한 분쟁 유발자들에 대한 것이다. 이들은 아마도 바울의 복음에 대해
반기를 든 무리들 같다(17절). 이들은 그리스도를 섬기지 않고 자신들의 배를 섬기고, 그럴듯한 언변과 듣기 좋은 말로
사람들을 미혹하는 특징을 갖고 있었다(18절). 이런 자들이 공동체 안에 있으면 분열을 야기하고 독버섯 같은 영향을
끼친다. 반면에 로마 교회 성도들의 대다수는 바울에게 기쁨을 안겨 주는 자들이었다(19절). 복음에 순종하고 진실된
믿음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들은 교회를 세우고 많은 사람들에게 축복을 유발하며 살아 간다. 이 두 유형의 유발자들
중 어떤 유형을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오늘날 하나님의 교회에 필요한 유형은 어떤 사람들일까? 당연히 축복을
유발하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많을수록 우리의 주변이 더 밝아진다. 그들이 나눠주는 축복의 영향력 때문이다.
당신은 무엇을 만들며 살고 있는가? 축복의 유발자로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진실된 순종이 필요하다
2. 영적 분별력이 필요하다
3. 승리의 확신이 필요하다
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의 촉매자로 부르셨다. 그러나 우리의 힘만으로 축복을 창출할 수 없다.
이제는 참된 능력의 근원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나누며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