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내일은 태양이 뜬다”
말씀 : 말라기 3:17-4:3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우리가 사는 현실에는 어두움이 있다. 마음에 주어진 어두움도 있고 이 땅을 덮고 있는 어두움도 있다. 우리의 힘만으로 그 어두움을 몰아낼 수 있을까? 불가능하다. 빛되신 예수님만이 그 해답이다. 당신은 이 주님을 만났는가?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말라기서의 마지막 부분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구약의 결론 부분이다. 구약 성경 전체가 소개해온 중심 메시지가 무엇인가? 장차 오실 메시야를 통해 회복하실 하나님의 나라이다. 그분이 오시기 전까지는 그 어떤 찬란한 인류역사도 어둠의 연속일 뿐이다. 죄와 불신앙이 주도해 왔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의 역사가 이것을 극명하게 보여 주었다. 하나님을 향한 불신과 죄악이 그들을 망하게 했고, 패배감과 수치속에 살게 했다. 특히, 말라기서를 기록할 당시가 그 어두움의 최절정이라 할 수 있다. 민족의 미래도 개인의 앞날도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이 어두움의 현실을 이겨낼 수 있을까? 그들 자신에게는 해답이 없었다. 오직 장차 오실 메시야만이 어두움을 몰아낼 유일한 답이었다. 그분은 빛이기 때문이다. 해서, 오늘 본문은 그분을 “의로운 태양”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분이 오시면 어둠이 떠나가고 치유와 회복의 새아침이 시작된다. 당신은 빛되신 주님을 만났는가? 성탄의 주인이신 그분을 만나면 어떤 광선을 비춰 주실까?

1. 의의 광선을 비추신다
2. 치유의 광선을 비추신다
3. 기쁨의 광선을 비추신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성탄은 빛의 사건이다. 어떤 어두움의 현실도 빛되신 주님이 오시면 밝아진다. 이제는 그분을 마음에 모시고 진정한 치유와 회복을 누리며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