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9일

본문: 롬 14:1-9

제목: “주님께 집중하라”

찬양: 약할 때 강함 되시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우리의 삶 속에는 분주한 일들이 많다. 너무 많은 일들에 쫓겨 다니다 보니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가 많다.  어떻게 하면 흐트러진 마음을 가다듬고 삶의 중심을 바로 잡을 수 있을까?  진짜 중요한 본질에 집중하면 된다.  그 본질이 과연 무엇일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로마 교회 안에서 일어났던 문제 하나를 다루고 있다. 그것은 음식과 관련된 이슈였다.  성도들 중 어떤 사람은 채소만 먹는데, 어떤 이들은 모든 것을 다 먹었다.  채소만 먹는 자들은 유대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다.  이들은 율법에 금지된 고기를 먹지 않기 위해 채소만 먹었다.  반면에 모든 것을 먹는 자들은 은혜를 강조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음식법에 구애받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 두 그룹이 교회 안에서 서로 비판하며 갈등했다.  사실상, 이것은 본질적인 이슈가 아니었다.  채소를 먹는 자들이라고 해서 유대주의자들(Judaizers)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만 영적 취향과 배경이 달랐던 것뿐이다.  그런데 이것을 이유로 상대를 업신여기거나 정죄한다면 그것은 지나친 것이다(3절).  해서, 바울은 무엇을 하건 “주를 위해 할 것”을 강조했다(6절).  주님께 초점을 맞추면 모든 갈등이 풀린다는 것이다.  그렇다.  우리의 시선이 주님께 집중할 때 비본질적인 이슈에 끌려 다니지 않게 된다.  오늘 당신 마음의 시선은 무엇을 향하고 있는가?  주님 중심의 삶을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주님의 받으심 알아야 한다(3)
  2. 주님의 세우심 알아야 한다(4)
  3. 주님의 소유권 알아야 한다(7-9)

 

삶으로 떠나는 질문: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님이다.  그분에게 집중하고 그분의 임재를 회복할 때 삶의 중심이 잡힌다.  모든 분주함을 내려놓고 구주로 오신 그분께 당신의 온 마음을 드리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