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16일
본문: 롬 14:13-23
제목: “하나님 나라 삶의 원리”
찬양: 오 거룩한 밤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세상 삶의 원리와 하나님 나라 삶의 원리는 다르다. 세상은 처세술이나 머리가 뛰어난 자가
성공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는 사랑과 희생을 추구하는 자가 쓰임 받는다. 주인 되신 예수님이 그렇게 사셨기
때문이다. 당신은 무엇을 따라 살고 있는가?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 나라 백성이 추구해야 할 삶의 원리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앞에서 음식
문제를 다루었던 바울이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본질에 대해 말씀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17절). 세상의 주제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다. 육체적
만족과 안락함을 위해 열심히 일도 하고 경쟁도 한다. 이것을 위해 때로는 상대를 공격하고 무너뜨리기도 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주제는 다르다. 의로움을 추구하고, 사랑과 평화를 위해 자신을 내려놓는다. 그리해서
연약한 자들을 세우는 삶이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보여주신 삶의 모델이기 때문이다. 그 분은
군림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며 사랑하기 위해 오셨다.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온 땅에 참된 평화와
기쁨이 오게 하셨다. 이것이 성탄 사건의 핵심 주제이다. 그럼에도, 크리스챤을 자처하면서, 실제로는 세상의
원리를 따라 사는 사람들이 많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 한가? 하나님 나라를 세우며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사랑의 동기가 필요하다(15절)
2. 성숙한 배려가 필요하다(19-21절)
3. 믿음의 확신이 필요하다(22-23절)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성탄은 자기 비움의 사건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 놓을 때 하나님 나라가 시작된다.
무너진 사람들을 세우고, 복음의 빛을 나누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