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축복의 근원을 회복하라”
말씀 : 말라기 2:1-9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축복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기억하고 그것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받은 축복을 쏟아 버릴 수도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받은 은혜와 축복에 대해 잊어버릴 때가 많다. 당신의 경우는 어떠한가? 축복에 합당한 삶과 감사를 드리며 살고 있는가?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주셨던 은혜의 복을 망각한 백성에 대한 책망의 말씀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다른 민족에 비해 많은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도 받았고, 기이한 기적도 많이 경험했으며, 무엇보다 율법과 메시야가 그들 가운데서 나오지 않았는가? 이 모든 축복의 근거가 무엇이었을까? 그것이 바로 언약이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통해 맺은 언약이 모든 축복의 근원이 된 것이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가면서 이것에 대한 감사가 사라졌다. 그것을 당연시 하고 오히려 더 주시지 않는다고 원망까지 했다. 왜 그랬을까? 첫사랑의 감격을 잊어버린 탓이다. 해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그 은혜를 마음에 두지 아니했다. 하나님은 여기에 대해 경고하신다. “너희의 복을 저주하리라”고 하셨다(2절). 복의 근원을 빼앗아 버리시겠다는 선포이다. 우리가 복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어떻게 하면 다시 축복의 원천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까?

1. 하나님의 언약으로 돌아가야 한다 (4-5절)
2. 하나님의 정도를 걸어야 한다 (8절)
3. 사랑의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민 25:11)

삶으로 떠나는 질문:

오늘 우리가 있게 된 근본 원인은 하나님이다. 그분을 떠나가면 모든 것을 상실하게 된다. 이제는 그분의 은혜 앞으로 돌아와 말씀의 정도를 따라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