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예배의 영광을 회복하라”
말씀 : 말라기 1:6-11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신앙생활의 꽃은 예배이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그 영광의 능력으로 매일의 삶을 살기때문이다. 그러므로, 예배에 실패하면 모든 것이 흔들린다. 당신의 예배는 건강한가? 참된 예배의 영광을 회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형식화된 예배에 대한 책망의 말씀이다. 유대인 영성의 중심은 성전과 율법이다. 해서, 그들은 그토록 힘든 가운데서도 성전 건축을 완공했고 제사 제도를 강화했다. 그리고 에스라의 개혁을 통해 율법의 규례도 세분화해서 지켰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가면서 그들의 영성은 차츰 형식화되기 시작했다. 제사를 드리지 않은 것은 아니다. 매일 희생제물도 드리고 떡상의 떡도 올려 놓았다. 그러나 그들 마음의 중심에 여호와를 경외함이 없었다. 그 이름을 멸시하고 함부로 대했다. 그랬기에 흠집이 많은 제물을 드리고, 제사를 번거러운 짐으로 여겼다. 이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리 없다. 그럴 바에는 아예 성전문을 닫아 버렸으면 좋겠다고까지 하셨다. 그런 제사는 참된 예배일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시대 성도들을 향한 하나님의 심정도 동일하지 않을까? 예배의 형태는 화려하게 갖추었지만 마음의 중심은 하나님을 떠나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전심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경외하는가? 어떻게 하면 거룩한 예배의 영광을 회복할 수 있을까?

1. 예배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 (6절)
2. 순결한 예물을 드려야 한다 (7절)
3. 예배의 비전을 보아야 한다 (11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예배는 우리가 누릴 최상의 특권이다. 영광된 보좌앞에 나아가 그 얼굴 뵐 수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 남은 평생 진실된 예배자로 살아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