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6일
본문: 데살로니가후서 1:1-9
제목: “감사를 당연시 하라”
찬양: 약한 나로 강하게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감사는 크리스챤 삶의 대표적 특징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감사를 특별한 것으로 생각할 때가
많다. 그 만큼 감사의 삶에 익숙하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감사는 당연한 것이 되어야 한다. 당신은 얼마나
감사에 익숙한 삶을 살고 있는가?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두번째 편지의 서론 부분이다. 바울이 이 편지를
보낸 것은 전편을 보낸 후 몇개월 되지 아니한 싯점이다. 왜 또 하나의 편지가 필요 했을까? 그것은 교회
안에서 일어난 오해가 아직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재림에 대한 것이다. 성도들 중 몇 몇은 주님의
재림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일상적인 삶을 이탈할 것을 종용했다. 그 결과 일손을 놓고 노는 이들도
있었고, 치우친 영성에 빠져 건전한 삶을 떠나는 이들이 나왔다.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현상이다. 더구나 교회
안에 바울의 이름을 빙자한 가짜 편지가 나돌기 시작했다. 이것은 교회의 펠로십을 깨고 분열을 가져 오는
사악한 시도이다. 여기에 대해 바울은 다시 편지를 써서 잘못된 것은 바로 잡고자 했다. 그러나 책망이나
분노의 메시지 보다는 감사를 먼저 전하고 있다. 그들에 대해 항상 감사하며, 그것이 또한 당연하다고
말씀한다(3절). 어긋난 기대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당연시 하는 마음, 이것이 소중한 것이다. 무엇에 대해
마땅히 감사해야 할까?

1. 성장에 대해(3절)
2. 견딤에 대해(4절)
3. 갚으심에 대해(6-7절)
 삶으로 떠나는 질문: 감사가 능력이다. 감사할 때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이제는
주어진 상황에 상관없이 날마다 감사의 제사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