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축복의 줄기를 따라 살자”
말씀 : 갈라디아서 4:21-31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인류 역사에는 두 줄기가 있다. 축복의 줄기가 있고 불행의 줄기가 있다. 자유와 기쁨의 줄기가 있고 속박과 고통의 줄기가 있다. 육망을 위한 길이 있는가 하면 생명을 위한 희생의 길도 있다. 당신은 어느 줄기를 따라 살고 있는가?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고대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루었던 두 개의 줄기를 소개하고 있다. 하나는 언약의 줄기이고 또 하나는 율법의 줄기이다. 이것을 바울은 아브라함의 두 아들인 이삭과 이스마엘,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였던 사라와 하갈에 비유하며 설명하고 있다. 사라는 자유자였으며 그녀가 낳은 이삭은 언약의 아들이었다. 반면에 하갈은 애굽에서 데려온 노예였고 그녀를 통해 낳은 이스마엘은 육체를 따라 태어난 자였다. 이것이 이스라엘을 이끄는 두개의 줄기였다. 동시에 그것은 인류 역사를 대표하는 두 개의 줄기이기도 하다. 아담의 줄기를 따라 가는 길이 있고, 둘째 아담인 예수님의 줄기를 따라 사는 길이 있다. 어느 길을 택하느냐에 따라 삶의 열매와 축복이 달라진다. 아담의 줄에 선 자는 가시와 엉겅퀴 속에서 종노릇하며 살게 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라인에 선 사람은 자유와 기쁨을 누린다. 하나님이 기뻐하는 바른 열매를 남기며 산다. 당신은 어느 길을 따라 살고 있는가? 축복의 줄기를 따라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바른 태생이 필요하다 (23절)
2. 육체의 소욕을 추방해야 한다 (30절)
3. 하나님의 목적에 올라야 한다 (25-27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아직도 저주와 불행의 길에서 서성이고 있는가? 자신의 노력만으로 그 길을 벗어날 수 없다. 이제 믿음의 결단으로 참된 축복의 근원이신 주님께로 나오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