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기에 소망이 있다”
본문: 고린도후서 4:7-15 [핵심구절: 고후 4:7-10]

설교 개요(Sermon Outline)

시작하는 질문:
사람에겐 소망이 필요하다. 자신의 삶을 붙들어 줄 희망이 있어야 설사 현실이 어두워도 이겨낼 수 있다. 당신은 무엇에 소망을 두고 매일을 살고 있는가? 무슨 일을 당하건 당신의 삶을 지켜줄 참된 소망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참된 소망의 원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바울은 우리 인생을 질그릇에 비유했다(7절). 질그릇은 잘 깨어진다. 조금만 부딪쳐도 쉽게 상처받고 깊은 금이 간다. 뿐만 아니라, 흙으로 만든 것이기에 비천하고 사람들의 주목도 받지 못한다. 그러나 그 안에 보배를 담으면 달라진다. 함부로 건드릴 수 없는 존귀한 존재로 바뀐다. 여기서 보배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그 분이 우리 안에 들어오시는 순간, 죽었던 생명이 살아나고, 상처와 두려움이 떠나가며, 누구도 무너뜨릴 수 없는 강한 인생으로 변화한다. 사방으로 포위를 당하고, 절망적인 상황이 짓눌러도 낙심하지 않는다(8절). 심지어 핍박을 받고 쓰러지는 상황이 와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9절). 살아계신 주님이 우리 삶을 붙드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분을 만나야 참 소망을 누릴 수 있다. 물질은 참 소망이 아니다. 세상 권력이나 정치도 당신의 인생을 책임지지 못 한다. 오직 살아계신 그리스도만이 영원한 소망이다. 이 분 안에서 진정한 축복을 누리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바른 믿음이 필요하다 (13절)
2. 바른 확신이 필요하다 (14절)
3. 바른 넘침이 필요하다 (15절)

삶으로 떠나는 질문:
이 땅의 모든 것은 다 사라질 날이 온다. 젊음도, 건강도, 물질도 영원하지 않다. 이제는 참 생명과 소망이신 주님만 붙잡고 영원한 목적을 향해 달려가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