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 7일

본문: 롬 12:9-13

제목: “사랑의 길을 따라 살라”

찬양: 사랑합니다 나를 자녀/사랑의 주님이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인생은 흘러가는 강물과 같다. 무엇을 따라 흐르느냐에 따라 열매와 도착지가 달라진다.  가장 존귀하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으려면 어떤 길이 필요할까?  그것은 사랑의 길이다.  사랑은 모든 축복의 통로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 길을 따라 살고 있는가?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사랑을 따라 사는 삶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바로 앞 부분에서 일곱 개의 은사들을 나열한 바울은 9절에서 사랑에 대해 적고 있다.  왜 그랬을까?  은사는 사랑을 통해 흘러 갈 때 그 열매가 극대화 됨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고린도전서에서도 유사한 내용을 기록했다.  고전 12:27-30에서 다양한 은사들을 소개한 후 31절에서 이렇게 권면했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그리고 사랑장(13장)을 소개했다.  즉, 바울이 추천한 “가장 좋은 길”은 사랑의 길이었다.  마치 강물이 수로를 따라 흘러야 범람하지 않는 것처럼, 은사들이 사랑의 통로를 따라 흐를 때 최상의 열매를 맺는 것이다.  그러므로, 굉장한 은사를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사랑 안에서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다.  은사뿐 아니라, 우리가 받은 모든 것들이 사랑을 통해 흘러 가야 축복이 되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사랑의 길을 따라 흘러가지 않을 때가 많다.  이기심과 무관심 때문이다.  어떻게 이것을 깨뜨리고 참된 사랑의 길을 따라 살 수 있을까?

 

  1. 진실된 선택 필요하다(9)
  2. 주도적 자세 필요하다(10)
  3. 건강한 열정 필요하다(11-13)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이 먼저 사랑을 시작 하셨다.  그리고 그 본을 따라 살라고 분부하셨다.  사랑이 최상의 길임을 아셨기 때문이다.  당신이 열정을 쏟아 사랑해야 할 대상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