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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3일
본문: 고린도전서 10:23-33
제목: “그 영광을 위하여”

찬양: 하늘과 땅 가득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사람들마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기대치가 있다. 그 기대치에 못 미치는 사람도 있고,
기대치만큼 사는 사람도 있고, 기대치를 넘어서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기대치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기대치에 걸맞는 삶을 살고 있는가?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대하시는 최상의 삶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다. 사실상, 오늘 본문은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에 대한 결론 부분이다. 우상의 제물을
먹는 것은 개인의 자유에 속한 문제이다. 그러나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거나 해가 된다면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해서, 바울은 시장에서건 불신자의 집에서건 고기를 먹을 때 “양심을 위해 묻지 말고 먹으라”고
했다(25-27절). 그러나 만일 그것이 제물이라는 사실을 알려 주었을 때는 그 사람의 양심을 위해 먹지 말라고
했다(28절). 그것이 덕을 세우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을 행하는 근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
때문이다.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무엇을 하건 그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한다(31절). 이것이 크리스챤
삶의 궁극적 목적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서 이것이 나타나기를 기대하신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기대치를 저버릴 때가 많다. 자아 중심적 삶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자아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 수
있을까?

1. 상대의 유익을 구해야 한다
2. 축복의 다리가 되어야 한다
3. 복음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의 삶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세상의 기대를 맞추기 위해 살아선
아니 된다. 이제는 오직 그 분의 영광을 위해, 복음과 사랑을 선포하며 살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