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7일
본문: 출애굽기 19:1-6
제목: “비전의 날개를 펴라”
찬양: 주님 나라 임하시네(주제가)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금년은 건축을 완공하고 새 성전으로 들어가는 원년이다. 하나님께서 새 비전의 날개를 주신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비전의 날개를 펼칠 것인가이다. 우리의 힘만으로 하늘을 향해 날아 오를 수 있을까?
사역과 삶이 비상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비전 선언문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출애굽한지
3개월이 되던 날 시내산 앞에서 주신 것이다. 그들이 처음 애굽으로 들어갈 땐 야곱의 가족들 70여명에 불과
했다. 그러나 430년 후 그들은 큰 민족이 되어 애굽을 나왔다. 바야흐로 “새 민족, 새 국가”가 시작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겐 언약이 필요했다. 그것이 이제 곧 주어질 율법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과 언약을
채결하기 전에 먼저 그들의 정체성과 사명을 선포하길 원하셨다. 그래서 마치 헌장의 전문(Preamble)처럼 주신
것이 오늘 본문이다. 비전의 내용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로, 비전의 범위는”온 세계”였다. 하나님의 계획은
온 열방을 품는 것이었다. 둘째로, 이것을 위한 그들의 역할은 “제사장 나라”가 되는 것이었다. 즉,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가 되어 모든 열방을 하나님께로 이끄는 것이 비전의 핵심 내용이다. 동일한 비전을 우리에게도
주셨다. 온 열방을 품고 복음의 날개를 펼쳐가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비전이다. 이 비전의 날개를 펼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바른 체험이 필요하다(4절)
2. 바른 관계가 필요하다(5절)
3. 바른 바람이 필요하다(4절; 행 2:2)
 삶으로 떠나는 질문: 하나님은 높은 꿈을 주셨다(Aim High). 그러나 우리 힘만으로 날 수 없다. 성령의 바람이
불어야 한다. 한 해 동안 기도와 성령의 능력으로 하늘을 향해 비상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