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meo.com/382955168

2020년 1월 5일
본문: 에스겔 37:10-14
제목: “그 능력으로, 채우소서”
찬양: 주 임재 안에서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새 해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해가 바뀐다고 모든 것이 새로워지는 것은 아니다. 옛 마음을
그대로 갖고 있다면 달력을 바꾸어도 옛 모습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마음을 새롭게 해야 한다. 새
마음을 갖고 새 삶을 시작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에스겔이 보았던 환상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은 그를 골짜기로 데려가 마른 뼈를
보여 주셨다.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2절)고 했다. 이 뼈들은 이스라엘 백성을
상징하는 것이다. 외적 숫자는 많았는지 모르나 이미 생기와 소망이 말라버린 백성이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유다백성은 바벨론의 침공 앞에 멸망하고 포로로 끌려가는 신세가 되고 만다. 왜 한 때는 큰 영광과 권세를
자랑하던 민족이 이처럼 초라한 뼈다귀로 변하고 말았을까?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죄악과 탐욕으로 가득차면 아무리 화려한 인생도 마른 뼈에 불과하다. 생기가 없고 소망이 없기 때문이다.
10절은 이와같은 이스라엘에게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극히 큰
군대더라.” 마른 뼈들이 큰 군대가 되어 일어날 것을 말씀하고 있다. 이것은 엄청난 축복의 회복이다. 이
시대에도 이런 변화가 필요하다. 당신의 인생은 마른 뼈인가, 큰 군대인가? 마른 뼈의 삶을 청산하고 하나님의
군대로 살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자신의 무덤을 깨어야 한다
2. 성령의 생기를 받아야 한다
3. 건강한 비전을 가져야 한다
삶으로 떠나는 질문: 옛 모습 그대로 살아서는 소망이 없다. 절망의 무덤을 깨뜨리고 일어서야 한다. 새 해에는

성령의 능력으로 채움받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향해 달리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