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imeo.com/311100607

2019년 1월 13일

본문: 로마서 15:22-29

제목: “건강한 열망을 품으라”

찬양: 우리에겐 소원이 하나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삶의 동력은 마음에 품은 열망에서 나온다. 열망이란 강렬한 바램이나 마음의 소원을 말한다.  건강한 열망이 건강한 열매를 맺는다.  마음의 소원이 건강할 때 삶의 방향과 꿈도 바로 되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떤 열망으로 한 해를 살고 싶은가?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바울이 품었던 열망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그것은 로마를 향한 열망이다.  그 동안 여러 번 길이 막혀 가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오랜 전부터 열망하던 바램이었다고 했다(22-23절).  왜 바울은 그토록 로마를 가고 싶어 했을까?  로마는 당시 세계의 중심이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다.  그러므로, 로마를 정복하면 세계를 정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바울에게 있었던 것 같다.  그러나 그것이 바울이 품었던 열망의 전부는 아니다.  오히려 로마를 통해 서바나까지 감으로써 주님의 지상분부를 이루는 것이 그의 진정한 소원이었다(24절).  이것을 위해 그는 먼저 예루살렘으로 올라 가겠다고 했다.  모든 교회들의 모교회요 복음의 출발지인 그곳에서 사도들의 인준을 받고 떠나는 것이 바른 순서였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바울이 품었던 열망은 개인적 야망이 아니었다.  주님이 분부하신 하나님 나라의 성취가 그의 꿈이요, 소원이었다.  당신에게도 이런 열망이 있는가?  주님이 기뻐하실 열망을 품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1. 인생의 지도 필요하다(22-24)
  2. 삶의 중심축 필요하다(25-27)
  3. 축복의 나눔 필요하다(28-29)

 

  • 삶으로 떠나는 질문: 세상을 향한 열망은 오래 가지 못한다. 잠깐 타오르다 꺼지기 마련이다.  참된 가치와 생명력이 없기 때문이다.  이제는 주님의 소원이 우리 소원 되는 그런 삶을 추구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