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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1일
본문: 말라기 4:1-6
제목: “결국 소망은 그리스도입니다”
찬양: 살아 계신 주

설교 개요(Sermon Outline)

 시작하는 질문: 많은 사람들이 절망과 저주의 감옥에 갇혀 산다. 그래서 기쁨과 자유함이 없다. 그 근본 이유가
무엇일까? 죄와 죽음이 가져온 마음의 결박 때문이다. 우리의 힘만으로 이것을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절망을 뒤집을 참 소망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 진행하는 질문: 오늘 본문은 말라기의 결론 부분이다. 동시에 구약 전체를 마무리하는 말씀이다. 구약을
끝내는 마지막 단어가 무엇인지 아는가(6절)? 그것은 “헤렘(herem)”이라는 단어인데, “저주” 혹은 “완전한
진멸”이라는 뜻이다. 어쩌면 이것이 구약이 제시하는 결론인지도 모른다. 창세기 3장이후 모든 인간은 죄 아래
처하게 되었고, 그 결과 사망과 저주를 벗어날 수 없었다. 율법이건 도덕이건, 무엇을 동원해도 죄와 죽음에서
인간을 풀어낼 길은 없었다. 이 상태에서 모든 것이 끝난다면 결론은 저주밖에 없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성경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모든 저주를 뒤집고 새 소망을 주실 한 분이 오셨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오늘 본문은 그 분의 오심을 예고하며 새 소망의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2절은 그분을 “공의로운 해”라고
표현했다. 의의 기준이 되시며, 또 의를 성취하실 분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통해 의를
이루셨고, 부활을 통해 생명의 능력을 나타내셨다. 당신은 이분을 만났는가? 부활의 주님을 만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날까?

1. 치유의 역사
2. 기쁨의 역사
3. 승리의 역사
삶으로 떠나는 질문: 우리를 공격하는 악한 자들이 많다. 이들을 밟을 힘이 우리에겐 없다. 그러나 부활의
능력이 우리 가슴을 채우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 이 부활의 능력을 붙잡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