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소식지 제 3호 (2014년 10월)

BSBC Construction Newsletter

우리의 헌신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skpark유태인으로써 닉슨 대통령의 보좌관을 역임한 벤 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절로 일어나는 일은 없다.
당신이 참여하여 힘을 쏟을 때 비로서 모든 일이 진행될 것이다”

무슨 일이건 요행을 바라지 말고 적극적으로 헌신할 때 열매가 있음을 강조한 말입니다. 건축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땅이 파지고 건물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먼저, 공사라는 측먼에서 보자먼, 현장에서 일하는 일군들의 전심을 다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굴착기를 돌리고 흙더미를 퍼내어야 합니다. 기존의 전봇대를 옮기고 전기 라인도 끌어와야 합니다.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현재까지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Shoring을 위한 숄져 파일 130여개도 거의 다 박았고 래깅을 내리는 작업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땅을 판다고 합니다. 그러나 공사장의 노력만으로 건축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헌신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매일 건축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안전한 공사와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우기를 잘 피해갈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재원들을 잘 공급해 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합력하여 최선의 건축을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살롬!

새성전 건축 뉴스

<H Pile 및 Lagging, 흙막이공사〉

지난 9월 초부터 시작된 Shoring(H-Pile을 이용한 흙막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9월 30일 현재까지 약 96%정도(총 137개의 Pile 중 131개 마무리) 진행된 상태이고, 앞으로 1주일 정도면 H-Pile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지금의 공사가 끝나면 흙파기공사가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입니다. 다음 공정인 Tie Back공사는 현재 진행중인 Lagging(흙막이) 공사를 하면서 함께 진행이 되며, 이 공정(Tie Back)은 약 10일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Tie Back공사란?
Lagging공사(H-Pile과 나무널판을 이용하여 흙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작업)가 마무리 되면, 철근과 철근을 막고 있는 나무널판이 땅의 압력이나 지하수 등으로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땅과 함께 H-Tile을 철근파이프로 고정하는 작업입니다.

〈땅파기공사〉

8월에 이어 계속해서 땅파기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너무나 감사한 것은 땅파기 공사 중 공사에 방해가 되는 암반이나 유해물질이 검출이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 현재 약 70%정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 11월 초 정도면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Time Warner Cable Pole Moved>

그 동안 공사장 중앙에 위치하여 땅파기 공사에 불편을 초래했던 Cable Pole을 지난 9월 23일 해당 케이블회사인 Time Warner Cable회사에서 안전하게 제거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중앙부분에 쌓여있던 모든 흙들이 제거 되었습니다.

금요 건축 기도 모임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오직 믿음으로 부르짖는 자에게 나타나시고, 보이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귀한 모임이 있습니다. 지난 2011년에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이 건축 기도모임에서는 박성근 담임 목사님의 인도하심 아래 오직 주의 얼굴을 구하며, 우리의 건축을 친히 인도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건축의 첫번째 단계인 주차 빌딩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 우리의 기도가 더욱 필요합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를 통하여 성전 건축에 필요한 벽돌 하나하나가 쌓여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이 우리들의 비전이 되어 온 성도들님들이 드리는 눈물의 기도로 그릇이 채워질때, 하나님께서는더 큰 뜻과 비전을 위해 우리 교회를, 우리 가정을, 우리를 사용하실 줄 믿습니다.

〈이 축복의 자리에 모든 성도님들을 초청합니다〉

일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교회본당

아름다운 헌금 이야기

“믿음의 작은 헌신으로 하나님의 큰축복의 열매를”

10월의 아름다운 헌금 이야기의 주인공은 빌립교구의 홍성준 목자 가정입니다. 아내인 홍선경 자매와 함께 네 명의 아이들로 다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홍성준 목자는 가정에서는 좋은 아버지이며, 교회에서는 귀한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최근 이 가정에 뜻밖의 소식이 들려 건축 홍보부가 찾아가 인터뷰를 하게되었습니다.
그 소식은 이 가정이 타 지역으로 이주하는 관계로 지난 8월 마지막 주일을 끝으로 교회를 떠나게 된 것이었습니다.
홍성준 목자는 지난 해 교회 건축 헌금 약정을 통해서 3년간 하나님 앞에 헌신을 약속하였습니다. 그 헌신을 드리게 된 동기를 묻자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거리에서 많은 예배당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제가 확실하게 믿는 것은 재정이 풍부하다 해서 혹은 단순히 성도님들이 원한다고 해서 성전건축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성전건축은 ‘하나님의 계획한 시간’에 ‘하나님의 구별된 백성’을 통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건축에 참여하는 것 자체가 저와 저희 가정에겐 큰 축복이며 제 삶에 이러한 기회를 주신 것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가정의 작은 섬김은  하나님 나라의 축제에 잠여하는 큰 기쁨이라 생각합니다”

홍목자 가정은 건축헌금을 작정한 이래, (2013년 4월) 가계의 지출의 최우선 순위로 건축헌금을 드렸고 그 결과 작정한 건축헌금의 전부를 2014년 4월말에 다 드릴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는 아이들 장난감 비용까지 줄여가면서 헌금 드리기에 중점을 두었고, 다 드린 후에 하나님께 드린 약속을 잘 지킬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고 합니다. 처음 작정한 날에는 3년간 헌금을 드리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어서 가능한 빨리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헌금을 시작하자 하나님께서 비지니스를 축복하셔서 1년이 되기 전에 이미 작정헌금을 다 드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특별히 교회 성전건축을 향하여 홍성준목자는 “새 성전(LIFEWAY VISION CENTER)을 통해서 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고, 말씀으로 성도들을 세우고, 지역사회에 건강한 영향력을 주며, 더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귀한 주춧돌 역할을 하는 귀한 성전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라고하였습니다.

홍성준 목자 가정의 귀한 섬김과 헌신이 가는 콧마다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취재: 건축홍보부〉

건축 약정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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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건축 약정을 원하시는 성도님은 교회 사무실이나 재정실로 문의 바랍니다.

교회 사무실: 213-383-4982

건축을 위한 기도문

Father God,

I thank you for calling us to serve you. and for building us a chuch so that we can praise you .
The canstruction of the Life way Vision Center has begun. Bless us so that it may be constructed smoothly. Winter is coming, but I pray that the weather will not hold us up.

God, we await the Life way Vision Center’s completion. As a Timothy student. it is hard to move our instruments. for worship, from the 2nd floor to the lobby every week. Practicing is hard as ’well. The Church Elders use the Timothy Room often. so there aren t many places to practice. When the new church is built. I hope that all we struggle with will be solved. I am excited that we will get a room for Bible Study, a place where we may worship freely without any distractions.

Thank you for using us as part of your plan. And although it is hard. thank you for watching over us as we walk. step by step, closer too you and your kingdom. Help us to love one another through this building Project. and let many other5 learn about you through this project as well. Thank you for being with us every step of the way In Jesus’ name we pray, Amen.

– 7th grade Elissa Lee

하나님 아버지

저희를 이 교회에서 섬길 수 있도록 불러주시고, 저희에게 자유롭게 예배드랄 수 있는 공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Lifeway Vision Center 의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비가 오기 시작하는 시즌에도 하나님께서 이 모든 과정을 지켜 주셔서 모든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Lifeway Vision Center의 완공을 기대합니다 디모데로써 매주 토요예배를 위해 장비를 2층에서 지하까지 옮기는 일이 많이 힘이 듭니다 가끔은 찬양 연습도 힘이 듭니다 어른들이 디모데 교실을 사용하실 때가 많아서 주중에는 연습할 장소도 없습니다.

새로운 성전이 완공되면 이 모든 것이 해결되어 우리 디모데 친구들이 마음껏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성경공부를 할 때 만큼은 방을 여럿이 나눠 쓰지 않고 디모데가 성경공부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부족한 저희를 사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힘들지만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한걸음 한걸음 걸어나갈 때 다 지켜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해줄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건축를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 수 있게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행하신 모든 것에 감사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혔습니다. 아멘.

– 디모데 7학년 이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