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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인류 최대의 축제

오늘은 주님께서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부활하신 날입니다. 부활의 능력과 영광이 여러분 모두의 가정 위에 넘치시길 축원합니다. 성탄을 부활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탄절이 오면 화려한 장식과 행사들이 펼쳐지지만 부활절에는 그처럼 요란한 모습을 볼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자

에즈베리 신학교에서 전도학을 가르쳤던 로버트 쿨만 박사가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선교 병원에 한 소년이 상처를 입고 찾아 왔습니다. 그 소년은 정글에서 나무를 베다가 크게 다쳐 상처를 입었는데 함께 나무를 베던 친구의 실수로 발뒤꿈치가 떨어져 나간...

인생이 힘든 진짜 이유

오래 전의 일입니다. 텍사스의 한 시골 마을에 새 목사님이 부임해 오셨습니다. 첫날 저녁 예배 시간에 목사님이 설교를 하시는 동안 동네 아이들이 장난을 쳐 놓았습니다. 목사님이 타고 오신 마차의 앞 바퀴와 뒷 바퀴를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뒤의 큰 바퀴가 앞으로 오고,...

창문과 거울

어떤 부자가 지혜자를 찾아와 상담을 했습니다. “저는 똑똑하고 가진 것도 많은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때 지혜자는 그 부자를 창문 앞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보이느냐고 물었습니다. “사람들이 보이네요. 모두가 활기 넘쳐 보이는군요.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사랑의 선물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가 ‘선물’입니다. 선물은 우리의 존재 가치를 소중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감사와 기쁨의 꽃다발을 안겨 줍니다. 특별히, 사랑하는 자에게서 그것도 뜻 밖의 선물을 받았을 때의 기쁨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안드레 애거시라는 테니스 선수가...

창립 62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오늘이 저희 교회 창립 62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웨스트 아담스가에 있는 아파트에서 시작된 작은 공동체가 이렇게 장성한 어른이 되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은혜요, 또 하나는 김동명 목사님과 안이숙 사모님의 헌신이 낳은 열매입니다.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남침례회 국내 선교사로 파송...

비전의 능력

빅터 프랭클이라는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가 있습니다. 그는 죽음의 나치 수용소에서 살아 남은 사람입니다. 프랭클은 수용소 안에 있는 사람들을 관찰하던 중에 어떤 사람들은 죽어서 나가는데 어떤 사람들은 끝까지 살아남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그의 마음 속에 던져진 질문이 있었습니다:...

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열매

어떤 회사에 무식한 판매사원이 있었습니다. 그가 간부직원에게 제출한 보고서는 언제나 오자 투성이었습니다. 이런 내용입니다. “나는 이고세 인는 사람드리 우리 물건 중에 10센트짜리 한 개도 사려고 하지 안는 거슬 봅니다. 그러치만 그들에게 물건 며깨를 파라씁니다. 지금은 시카우고로...

3부 예배를 새롭게 드립니다

“어제와 똑 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의 초기 증상이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한 말입니다. 변화의 시도없이 새로운 발전을 기대하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이건 교회이건, 진정한 성장을 원한다면 변화는 필연적입니다. 새 성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