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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예배를 새롭게 드립니다

“어제와 똑 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미래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의 초기 증상이다.” 이것은 아인슈타인이 한 말입니다. 변화의 시도없이 새로운 발전을 기대하는 것은 망상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인이건 교회이건, 진정한 성장을 원한다면 변화는 필연적입니다. 새 성전으로...

오늘 FAITH 제 20기가 출범합니다

“왜 교회들이 죽어가고 있는가(Why Churches Die)?” 이것은 맥 브룬슨(Mac Brunson)과 어군 캐너(Urgun Caner)가 공저한 책의 제목입니다. 그 책은 현대 교회를 치명적 독이 몸에 퍼져가는 것으로 비유하며 서서히 죽어가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그리스도의 몸...

복음의 물결이 멈추지 않도록

골수 공산주의자였던 한 잡지의 편집자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예수의 복음은 우리 막스주의자들의 사상보다 훨씬 더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러나 종국에는 우리가 당신들을 이기고 말 것입니다. 공산주의자들은 말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실천 자들이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결단이...

해석이 중요합니다

몇 년 전 남미를 갔을 때 그곳에서 우연히 한국에서 오신 장로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만한 유명한 가수이자, 복음성가로도 널리 알려진 분입니다. 집회차 남미를 순방 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CD 한 장을 선물로 주셨는데, 받아 보니 크리스마스 캐롤을...

FAITH 20기가 곧 시작됩니다

“우리 모두는 어쩔 수 없는 사형수입니다. 가슴에 붉은색 죄수번호를 달고 수갑을 찬 채 죽음을 기다리는 저들만 사형수가 아니라, 우리도 모두 사형수일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고급차를 타고 호의호식하며 유유자적하는 사람도, 무한한 권력을 손에 쥔 권력자도, 수천억의 돈을 마음대로...

성령의 불이 붙는 교회

우드스탁 제일 침례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쟈니 헌트목사는 현대 교회의 유형을 다음 세 가지로 분류했습니다: 불 붙는 교회(Blazing Church), 지루한 교회(Boring Church), 그리고 꺼져가는 교회(Burning Out Church).  불 붙는 교회는 사역이 살아있고,...

하나님과 함께 전진해야 합니다

제법 오래 전 어느 스포츠 잡지에 이런 광고가 나와 있었습니다.  그린 위의 공을 치기 위해 무서운 집중력으로 홀을 바라보는 타이거 우즈의 모습이 있고, 그 상단에 “이상적인 때를 기다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라는 카피가 적혀있는 광고였습니다.  얼핏 보아서는 무엇을 강조하는...

마음의 시계가 더 중요합니다

오늘이 금년을 보내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어저께 새 해를 시작한 것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저무는 것입니다. 세월의 흐름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부담스러워 집니다. 늙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입니다. 그러나 과연 나이가 들면 그 만큼 늙어가는 것일까요? 꼭 그렇진 않다는 연구 결과가...

성탄 축하 예배에 초청합니다

주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탄이 다가 왔습니다. 성탄을 맞이하는 성도님의 가정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지금 세상은 혼란의 터널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불안하고, 국제 정세도 불투명한 것이 많습니다. 해서, 미래를 걱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