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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지성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스티븐 호킹이 지난 수요일(14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인슈타인 다음으로 널리 알려진 석학이요 천재 과학자였습니다.  특히 루게릭 병이라는 질병을 안고 있음에도 55년간 수 많은 업적과 일화를 남겼다는 면에서 그는 분명 특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쉬움이 있는 것은 그가...

비전을 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오늘이 본 교회 창립 61주년을 맞는 날입니다.  지난 세월 하나님이 부어주신 은혜가 얼마나 큰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먼저 김동명 목사님과 안이숙 사모님을 통해 바른 자세, 바른 비전을 배우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가르쳐 주셨고, 빚진자의 자세가...

The Preacher

빌리 그래함목사님께서 99세를 일기로 소천하셨습니다.  그의 육신은 샬롯(N.C)에 있는 루스(Ruth) 사모님 곁에 묻혔습니다.  그의 묘비에는 평소 본인의 열망을 따라 “Preacher”라는 한 글자만 새겨질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는 “Preacher of the...

하나님의 전광판을 보십시오

어떤 농구팀이 결승에 진출해서 경기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관중들은 환호하기 시작했고, 선수들은 바쁘게 몸을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경기 시작 8분만에 23:7로 형편없이 뒤지고 말았습니다.  슛은 제대로 들어가지 아니했고, 리바운드는 상대편이 다 가져갔으며, 인터셉도 그냥...

마음의 윤활유가 필요합니다

오랜 전 인근 지역에서 중국집을 하는 한국분이 계셨습니다.  손님이 닭요리를 시켰는데 먹던 중 작은 뼈 한 조각이 나왔습니다.  흔히 있는 일입니다.  뼈에 붙은 닭고기도 뜯어먹는 판에 뼈 한 조각이 뭐 그리 대단한 문제입니까?  그런데도 손님이 이걸 가지고 고소를 했습니다. ...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

“그는 잡초를 뽑고 꽃을 심다 떠난 사람이다.”  이것은 아브라함 링컨이 평소에 ‘자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사람들로 부터 가장 듣고 싶어 했던 말’이라고 합니다.  이보다 더 귀한 소원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실제로 링컨은 불평등과 인권유린의 잡초들을 뽑고 노예 해방이라는 아름다운...

충성이 곧 성공입니다

아드니람 저드슨은 미국의 명문 브라운 대학교를 졸업한 수재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버마로 가서 거기서 복음을 전하다 순교했습니다.  그는 18년간 그곳에서 사역을 했는데 처음 6년 동안은 한 명의 결신자도 얻지 못했으며, 오히려 17개월 동안 투옥을 당해 무서운...

죄악의 빙산에 대한 경고

타이타닉호의 침몰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당시로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선이었고, 또 1500명이 넘는 엄청난 희생자를 낸 최악의 해상사고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사고를 미연에 막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배가 출항한지 나흘째 되는 날, 그날은...

여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성균관대에서 러시아어문학을 가르치는 오종우 교수가 “무엇이 인간인가”라는 제목의 책을 발간했습니다.  도스토옙스키가 쓴 “죄와 벌”을 중심으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문제를 다루었는데, 거기서 저자는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인공지능(AI)이 바둑을 더 잘 두는 이 시대에 인간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