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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의 마지막 특새입니다

금년의 마지막 특새입니다

제 2차 세계 대전이 발발했을 때, 영국 국민들은 불확실한 미래와 전쟁의 공포 속에서 두려워했습니다.  그때 윈스턴 처칠 수상은 국민을 하나로 묶기 위해 전국의 모든 교회에 같은 시각에 종을 울리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영국에서 가장 존경 받던 윌리엄 템플 대주교에게 방송설교를...

무엇 때문에 분주해야 할까요?

무엇 때문에 분주해야 할까요?

지난 주간은 참으로 분주했습니다.  전국에서 오신 목회자들과 지도자들을 모시고 Faith Clinic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을 섬기시느라 많은 성도님들이 수고하셨습니다.  주방과 차량, 순서의 진행을 위해 많은 집사님들과 스태프들이 헌신적으로 뛰어 주셨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기다림의 지혜

기다림의 지혜

미국의 고전적 우화 중에 밀네(Milne)가 쓴 “바보 위니”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우화에는 네 명의 주인공이 등장 하는데 문제를 푸는 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첫째로, 부엉이는 머리가 좋고 아는 것이 많기에 자신의 지식을 동원해 문제를 풀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벽돌을 놓는 사람

벽돌을 놓는 사람

오래 전 펜실베니아주에 죤이라고 하는 13세난 소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힘들게 살았지만 신앙이 좋았습니다. 그랬기에 언제나 밝고 진취적이었습니다. 하루는 교회를 오는데 비가 몹시 내려서 교회 앞 길이 진흙으로 질퍽거렸습니다. 자연히 교회당 바닥도 진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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