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접촉입니다

사랑은 접촉입니다

하워드 맥스웰이 쓴 글에 보면 이런 체험담이 나옵니다. 맥스웰에게 네 살짜리 딸이 있었는데, 이 딸은 밤만 되면 아빠에게 책을 읽어 달라고 졸랐습니다. 처음에는 기쁜 마음으로 그녀를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바쁜 자신의 스케줄 때문에 매일 밤 시간을 내는...
VBS를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VBS를 가볍게 여기지 마십시오

존 워너메이커는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 났지만 백화점을 창시하고 사업가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체신부 장관을 역임했고 수 많은 YMCA건물을 세웠으며, 무엇보다 67년간 주일학교 교사로 어린아이들을 섬겼습니다. 그가...
선교 축제 한마당

선교 축제 한마당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으로 내 마음을 아프게 하옵소서!” 이것은 월드비전의 창시자인 밥 피어슨이 했던 말입니다. 그는 원래 남가주 출신의 선교사로서 중국에서 YFC(Youth for Christ)사역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한국 전쟁이 발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국으로...
성도의 여행 지침

성도의 여행 지침

금년들어 첫 연휴를 맞아 많은 사람들이 도시 밖으로 나갔습니다. 경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그래도 많은 분들이 여행을 떠난 것 같습니다. 사실 여행과 쉼이란 필요한 것입니다. 앞만 보고 달려 오느라, 꽃이 피었는지, 산이 푸른지도 모른 채 쫓겨 왔던 우리들, 모처럼 삶의 무거운 짐 던져...
선교의 계절에 새로운 도전을

선교의 계절에 새로운 도전을

역사가 아놀드 토인비는 인류역사의 흥망성쇠를 “도전과 응전”이라는 관점에서 해석했습니다. 그는 1차대전 직후 유럽에 만연해 있던 숙명론적 역사관에 반기를 들고, 인류의 문명은 계속되는 도전 앞에 바른 응전을 함으로서 발전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어진 환경을 무시할 순 없지만,...
인생의 잔에 무엇을 담고 사나요?

인생의 잔에 무엇을 담고 사나요?

언젠가 보았던 감동적인 영상 한편이 있습니다. 제목이 “Life is like a cup of coffee”라는 영상입니다. 대학을 졸업한 동창 몇 사람이 그들을 가르친 교수댁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나름데로 좋은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대화가 무르익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