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마음 : 위대함에 이르는 하나님의 비밀

원제: God's Secret in Greatness

(토미 테니, 데이빗 케이프 공저/이상준 역, 토기장이)

God's secret in greatness베스트셀러들을 통해 수백만의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열정에 불을 붙인 토미 테니와 전 세계를 다니며 거리에서 사람들의 발을 씻겨줌으로 수천 명의 마음을 움직인 데이빗 케이프가 팀을 이뤄 길거리에서 사역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들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강력한 파장을 일으키는 핵심 메시지, “지상에서 승리하기 위한 하나님의 주요한 무기는 종이 되는 데 있다.”를 강하게 전달하고 있다.

십자가와 대야를 메고 다니며 사람들의 발을 씻겨주는 20여 년간의 길거리 사역을 통해 섬김의 진리를 온몸으로 살아낸 사람, 데이빗 케이프. 사람들의 발을 씻겨주는 단순하지만 거룩한 섬김을 통해 수천 명의 영혼들을 주님께 인도하고 병이 치유되고, 중독이 해결되는 등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던 기적의 역사들을 그리고 있는 이 책을 통해 섬김의 비밀과 능력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섬김은 기적의 통로이다”
종의 마음으로 발을 씻기라, 십자가의 능력이 임할 것이다!

토기장이는 “예배와 부흥시리즈”를 기획해서 그동안 토미 테니의 책을 출간해왔다.『다윗의 장막』,『하나님의 관점』,『균형의 영성』,『능력의 근원』등이 그것이다. 이 시리즈에서 토미 테니는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예배의 회복과 더불어 예배와 섬김의 균형을 강조해왔다.

이번 『종의 마음』에서는 어떻게 섬길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섬김의 본질을 우리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진정한 섬김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제자 되는 일에 본질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토미 테니의 섬김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과 20여 년째 길거리에서 발을 씻겨주는 세족사역을 하는 데이빗 케이프의 섬김의 실천이 조화를 이룬 놀라운 책이다.

우선 토미 테니는 주님의 마음 즉 종의 마음에 우리가 불붙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가 종의 마음에 불붙어야 하는 이유는 섬김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불붙는 것이기 때문이다. 주님이 몸소 종이 되어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종이 되어 낮은 마음 즉 종의 마음으로 섬겨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데이빗 케이프 목사님은 성공적인 목회현장을 떠나 주님이 가라는 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기도해주며 발을 씻겨 주는 사역을 무려 20년째 해오고 있다. 그는 발을 씻겨주는 단순하지만 거룩한 섬김을 통해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자신의 기득권을 완전히 포기하고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주님이 명하신 일에 순종함으로 그의 세족사역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며 수많은 기적의 현장이 되었다. 나병환자가 치유되고 알콜 중독자가 회복되고 무슬림이 주님을 영접하는 등 수천 명의 발을 씻기며 그들의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해오고 있다.

그에 따르면 섬김은 축제이며 기적의 통로이고 기쁨의 근원이 된다고 한다. 토미 테니는 하나님의 임재를 충분하게 누릴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섬김의 소원을 준다고 말한다. 그래서 종의 눈 즉 예수님의 눈으로 보게 되고 긍휼이 생겨서 진정한 섬김을 베풀므로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들은 종의 마음으로 섬기되 기쁨과 위엄으로 섬기라고 말한다. 섬김은 섬김을 받는 사람들의 가치를 높이는 거룩한 일이기 때문이다. 섬김의 패러다임을 바꿔 줄 실로 탁월한 책이다.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감사의 글

01 올바른 무기를 잘못된 영역에서 사용하고 있다
성령의 검인가, 섬김의 수건인가!

02 하나님의 임재는 반드시 변화를 일으킨다
‘지붕 위 증후군’에서 깨어나라

03 섬김의 정신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불붙는 것이다
하나님의 열심이 당신을 삼키게 하라

04 위엄과 기쁨을 가지고 섬기라
종의 마음으로 섬기되 섬김의 몫을 따지지 말라

05 섬김은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가짐의 문제다
존재 자체로 섬기라

06 섬김의 능력과 반짝이는 구두의 중요성을 이해하라
당신의 검을 내려놓고 수건을 두르라

저자: 토미 테니 ( Tommy Tenney )

토미 테니는 성령의 불을 품은 사람, 하나님을 갈망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은 그에게 임재의 능력을 보여주셨고 그는 ‘하나님을 좇는 사람’으로 빚어졌다. 이후 하나님은 그에게 부흥의 불을 지피고 타오르게 하는 일을 맡기셨다.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토미는 16세 때 설교를 시작해 약 10년간 목회 사역을 했다. 3대에 걸친 목회자 집안이라는 유산은 토미에게 사역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주었다. 그는 주린 영혼들을 하나님의 임재 안으로 인도하는 은사가 있다. 그는 20여 년 동안 미국 전역과 40개국 이상을 돌아다니며 순회 사역을 한다. 매년 150회가 넘는 집회에서 말씀을 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마음과 열정을 나누고 있다.

그의 두 가지 열정은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는 것과 교회 연합을 독려하는 것이다. 그는 다른 사람들도 이 열정을 추구하도록 돕고자 God Chasers Network(www.godchaser.com)라는 사역 기관을 창설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저서와 강연을 보급하고 있다. 토미는 매년 1백만 권 이상의 책이 인쇄되는 왕성한 저자로 현재까지 8권의 베스트셀러를 냈다. 그의 책들은 30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국내에 소개된저서로는 『하나님 당신을 갈망합니다』『하나님 당신을 예배합니다』『갈망하는 자의 기도』『다윗의 장막』『하나님의 관점』『마리아처럼 기도하고 마르다처럼 일하라』,『갈망하라 추격하라 붙잡으라』등이 있다.  닫기 “나는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추구하고 갈망한다,” 이것이 내 사역의 핵심이다. 나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더욱 열심히 신앙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불어넣는 데 삶을 헌신해 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을 섬기는 일에도 솔선수범해야 한다.

저자: 데이빗 케이프(David Cape)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성공적으로 목회를 하고 있던 중 목회를 내려놓고 길거리로 나가 사람들의 발을 씻겨주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된다. 그는 즉시 순종했다. 경제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아내 캐롤과 자녀들은 트레일러를 타고, 그는 대야가 달린 나무십자가를 메고 주님이 명령하시는 곳이면 어디서나 만나는 사람들의 발을 씻겨줌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했다. 오물이 떠다니는 하수구에서 무릎 꿇고 발을 씻겨줄 때 가정이 회복되었고, 나병환자의 발을 씻겨줄 때 그의 병이 치유되며, 마약과 알콜 중독이 끊어지는 등 놀라운 기적이 계속되었다. 창녀에서 NBA스타,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목숨을 내놓아야 할 위험한 상황에서도 주님께 순종함으로 섬김의 능력을 체험하고 또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전 세계를 다니며 발을 씻겨주는 그의 사역은 무려 20여 년 동안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