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보험왕 중에 하라 잇페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일본의 보험 역사상 가장 많은 고객을 확보해서 수년 째
보험왕을 차지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가 한번은 어떤 곳에서 강연을 할 때 듣고 있던 청중 중 한 사람이 질문을
했습니다. “이처럼 성공적으로 판매를 확장해 가는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때 잇페이는 그 자리에서 자신의 구두와 양말을 벗은 후 그 질문자를 연단 위로 올라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발바닥을 만져보게 했습니다. 그때 질문자가 깜짝 놀란듯 말했습니다. “당신의 발바닥에는 아주 두꺼운 티눈이
박혀있군요.”
그때 잇페이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제 발바닥에 박힌 티눈은 제가 다른 사람보다 더 열정적으로,
더 많은 길을 다니며,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는 증거입니다. 저는 매일 15명의 고객을 방문하고, 매달 평균 1000장의
명함을 돌리고, 1년에 2만8천명의 고객들에게 접촉을 시도했습니다. 제가 이룬 판매의 확장은 제가 쏟은 열정의 결과일
뿐입니다.”
무슨 일이건 열정이 없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온 마음과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어야 그 열매를 맛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전심을 다한 헌신이 있을 때 생명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전 교회적으로 “한 생명 품기”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꼭 인도해야할 한 사람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운동입니다. 가족이건, 친구건, 혹은 직장의 동료이건 상관없습니다. 당신이 정말 소중하기에 초청해야할 대상이라면
누구나 좋습니다. 그 숫자가 꼭 한 명일 필요도 없습니다. 할 수 있는 한 모든 분들을 12월 8일 교회로 초청하시기
바랍니다. 그날 복음이 선포되고 구원의 은혜가 그분들께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우리의 힘만으로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일하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가 필수 입니다.
특새와 금요기도회에 모두 나오셔서 전심으로 부르짖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