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웃을 알아야 합니다웃을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웃음과 기쁨을 만들어 있어야 합니다그것이 어둔 세상 속에서 밝은 빛을 만들어 내는 크리스챤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해서, 바울은 웃으며 사는 삶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했고(살전 5:16-18), 하비 콕스는 웃음은 희망을 가져 오는 최후의 무기이다라고 했습니다 전문의사 였던 버크 박사는 웃음은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 아니라 참의학(Real medicine)”이라고 까지 했습니다웃음에는 치유의 효과가 있다는 말입니다

 

미국의 역대 정치가들 가장 얼굴이 생겼던 사람이 링컨이었다고 합니다한번은 링컨이 의회에서 야당의원으로부터 강한 비난을 받고 있었습니다. 야당 의원이 당신은 얼굴을 가진 이중 인격자요라고 비난하자, 링컨은 화를 내기 보다는 약간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다음과 같이 반문했습니다.  “만일 나에게 두개의 얼굴이 있다면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 하필이면 생긴 얼굴을 갖고 나왔겠습니까?”  마디 말에 폭소가 터져 나왔고 경직된 분위기가 순식간에 화해 분위기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제가 오래 전에 읽었던 중에 누군가가 미워질 읽는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거기에 보면, 우리나라 남쪽 마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마을 사람들은 시비가 붙으면 노래로 그것을 해결했다고 합니다누가 싸우면 서로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싸움이 깊어 갈수록 노래 소리도 커집니다처음에는 구경하던 동네 사람들도 차츰 참여하기 시작하면서 나중에는 동네가 함께 춤을 추기 시작합니다결국 싸움으로 시작했지만 마지막은 잔치로 끝이 납니다

 

얼마나 귀한 삶의 지혜입니까싸움을 축제 되게 했던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시대를 사는 우리가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땅에 다투지 않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그러나 시작은 다툼이었을지라도 그것을 녹여 웃음 되게 하는 지혜만 있다면 우리의 삶은 분명 밝아질 것입니다